정토사는 청계산의 자연 속에 위치한 사찰로, 넓은 경내에 연꽃이 만발하는 백련지와 홍련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법회와 템플스테이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판교어린이천문대는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교육하는 공간입니다.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며, 우주와 별에 관한 다양한 수업을 제공합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