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트레일

민둥산 완경사코스

증산초교 들머리 → 갈림길 → 완경사길 → 정상(1,119m)

민둥산 완경사코스

민둥산 완경사코스는 정선 남면 증산초교 들머리에서 첫 갈림길을 지나 서쪽 산허리를 크게 돌아 억새 정상(1,119m)에 오르는 길입니다. 정선군은 이 길을 증산초교에서 정상까지 편도 3.2km로, 가파른 2.6km 길보다 경사가 완만한 길로 안내합니다.

코스 지도

  • 실제 사용자 기록 3개
  1. 1증산초교 들머리(무릉리)
  2. 2완경사길
  3. 3민둥산 정상

민둥산 완경사코스 실제 산행 통계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4건 기준입니다. 이 코스를 포함한 하루 산행 전체의 수치로, 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총 소요시간
4시간 18분
절반이 4시간 10분 ~ 4시간 38분
이동 시간
3시간 37분
절반이 3시간 23분 ~ 4시간 1분
거리
11.1km
절반이 9.8km ~ 12.4km
오르막
716m
절반이 631m ~ 799m

원점회귀 75% · 다른 들머리로 하산 25%

들머리 · 교통

들머리
증산초교 들머리(무릉리)
가까운 지하철역
  • 민둥산역 (태백선) 직선 약 1.4km
주차장
  • 민둥산운동장주변주차장 직선 약 100m
  • 민둥산주차장 직선 약 260m

거리는 들머리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 지하철역에서는 버스나 도보로 이어집니다.

안전 · 규칙

  • 억새밭과 돌리네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정해진 등산로로만 다닙니다.

    출처: 정선군 민둥산 안내

  • 억새 축제 기간과 주말·공휴일에는 발구덕 쪽 차량 진입이 통제됩니다. 정선군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처: 정선군 2026 민둥산 교통 안내

  • 봄·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일부 등산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정선군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처: 정선군 산불조심기간 안내

코스 흐름

산행은 증산초등학교 앞 들머리에서 시작합니다. 민둥산운동장 옆 들머리에서 임도를 따라 300m쯤 오르면 첫 갈림길이 나오고, 여기서 길이 세 갈래로 나뉩니다. 가운데가 정상으로 곧장 치고 오르는 급경사길이고, 완경사코스는 왼쪽(서쪽) 길입니다.

왼쪽 길은 정상을 향해 바로 오르지 않고 산허리를 서쪽으로 크게 감아 돌며 높이를 올립니다. 그래서 정선군 안내 기준 편도 거리가 가운데 길(2.6km)보다 600m 길지만, 대신 경사가 완만합니다. 정선군은 두 길 모두 정상까지 2시간이 안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정선군 설명대로 7부 능선 아래까지는 관목과 잡목 숲이 이어지고, 그 위로 올라서면 나무가 거의 없는 구릉이 펼쳐집니다. 완경사길은 정상 남서쪽에서 가운데 급경사길과 만나고, 합류한 뒤에는 억새 사면을 지나 정상에 닿습니다. 가을에는 억새가 사람 키를 넘을 만큼 빽빽하게 자라므로, 등산로 밖 억새밭이나 정상 북쪽 돌리네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내려올 때는 같은 길을 되짚어도 되지만, 합류 지점에서 가운데 급경사길로 내려오거나 정상 북동쪽의 제3쉼터·발구덕·거북이쉼터 쪽으로 돌아 내려와도 첫 갈림길을 거쳐 증산초교 들머리로 돌아옵니다. 오르는 길과 내려오는 길을 달리하면 한 바퀴 도는 원점 산행이 됩니다.

이런 분께

  • 같은 증산초교 들머리에서 출발하되 가파른 오르막보다 길이가 조금 길더라도 완만한 경사를 고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정선군 안내에는 난이도 등급이 따로 없고, '완만한 길'과 '가파른 길'로만 나뉩니다.
  • 오르막을 천천히 오르고 싶다면 완경사길로 올라가고, 내려올 때는 다른 갈래로 바꿔 원점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고려할 만합니다.
  • 기차로 오는 분은 태백선 민둥산역(옛 증산역)에서 걸어서 들머리까지 갈 수 있습니다.
  • 7부 능선 위로는 나무가 거의 없어 그늘이 없습니다. 볕이 강한 날이나 바람이 센 가을·겨울에는 모자와 바람막이를 챙기고, 겨울에는 아이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들머리 쪽에서 미리 들르고, 해가 지기 전에 하산합니다.
  • 축제 기간과 주말에는 발구덕 쪽 차량이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정선군 공지를 확인하고, 들머리 쪽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코스

  • 민둥산 급경사코스 — 같은 증산초교 들머리와 첫 갈림길에서 출발해 정상 남서쪽에서 이 길과 다시 만나는 가운데 길입니다. 완경사길로 올라 급경사길로 내려오거나, 반대로 돌면 원점 산행이 됩니다.

커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이 길을 걸은 실제 기록 4건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입니다. 기록을 누르면 지도와 GPX를 볼 수 있습니다.

민둥산 완경사코스 사진 사용자 기록 사진 2장

  • 민둥산 완경사코스 사용자 사진 1
  • 민둥산 완경사코스 사용자 사진 2

사진을 누르면 그 사진이 찍힌 산행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민둥산 완경사코스 등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4건 기준, 하루 산행 총 소요시간 중앙값은 4시간 18분입니다(이동 시간 3시간 37분). 기록의 절반이 4시간 10분에서 4시간 38분 사이였습니다.
민둥산 완경사코스 거리와 오르막은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기록 4건의 하루 산행 중앙값은 거리 11.1km, 오르막 716m입니다. 들머리와 하산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민둥산 완경사코스는 원점회귀로 다녀올 수 있나요?
실제 기록 4건 중 75%가 출발한 곳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였고, 나머지는 다른 들머리로 하산했습니다.
민둥산 완경사코스는 지하철로 어떻게 가나요?
들머리(증산초교 들머리(무릉리))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민둥산역 (태백선)이며 직선 약 1.4km입니다.
민둥산 완경사코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들머리 가까이에 있는 주차장은 민둥산운동장주변주차장(직선 약 100m), 민둥산주차장(직선 약 260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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