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트레일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대관령마을휴게소 → 능선(새봉) → 선자령 정상 → 서쪽 계곡 → 대관령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산행 사진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는 옛 대관령휴게소(대관령마을휴게소)·대관령숲길 안내센터에서 출발해 동쪽 능선 길과 서쪽 계곡·초지 길을 이어 해발 1,157m 선자령 정상을 돌아오는 원점회귀 길입니다. 강릉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과 같은 길이며, 들머리가 해발 800m대라 정상과의 높이 차가 300m 남짓입니다. 어느 쪽으로 먼저 올라도 되고, 능선 길로만 오르내리는 왕복으로도 걷습니다.

코스 지도

  • 실제 사용자 기록 3개
  1. 1대관령마을휴게소
  2. 2선자령 정상
  3. 3새봉
  4. 4서쪽 계곡 길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실제 산행 통계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9건 기준입니다. 이 코스를 포함한 하루 산행 전체의 수치로, 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총 소요시간
3시간 56분
절반이 3시간 49분 ~ 4시간 21분
이동 시간
3시간 38분
절반이 3시간 30분 ~ 3시간 42분
거리
11.9km
절반이 11.5km ~ 12.0km
오르막
449m
절반이 383m ~ 473m

원점회귀 67% · 다른 들머리로 하산 33%

들머리 · 교통

들머리
대관령마을휴게소
주차장
  • 대관령마을휴게소 주차장 직선 약 50m
  • 선자령등산로 주차장 직선 약 180m
  • 평창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주차장 직선 약 430m
실제로 출발한 곳
  • 대관령마을휴게소 기록의 56%
  • 대관령숲길 안내센터 기록의 44%

거리는 들머리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 지하철역에서는 버스나 도보로 이어집니다.

안전 · 규칙

  • 강풍 경보가 내리면 대관령숲길 전 구간이 통제되고, 강풍 주의보 때도 이용에 주의해야 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호우·태풍 특보 때도 일부 또는 전 구간이 통제됩니다. 출발 전 기상 특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누리집 '위급상황 대처요령' (http://www.daegwallyeongsupgil.kr/html/guide/guide5.html)

  • 겨울에는 눈이 많고 날씨가 자주 바뀌니 아이젠·스패츠와 방풍 장비를 갖춰야 합니다.

    출처: 강릉시 관광 '바우길 1코스' 안내 · 한국관광공사 '선자령'

  • 산불조심기간에는 대관령숲길에 라이터·버너 같은 화기와 인화물질을 가져갈 수 없고, 숲길과 그 주변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 입산이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대관령숲길 누리집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누리집 공지 no=106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안내'(2026-02-12) (http://www.daegwallyeongsupgil.kr/html/share/notice.html?mode=view&no=106)

  • 숲길에서는 화기를 쓸 수 없습니다.

    출처: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누리집 '숲길 이용자의 약속' (http://www.daegwallyeongsupgil.kr/html/guide/guide7.html)

  • 일부 구간은 휴대전화가 잘 터지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누리집 '선자령등산로' 안내 (http://www.daegwallyeongsupgil.kr/html/course/new_course1.html)

코스 흐름

출발점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 자리(대관령마을휴게소)와 그 옆 대관령숲길 안내센터입니다. 두 곳은 걸어서 닿는 거리라 어느 쪽에서 출발해도 같은 길로 이어집니다. 들머리를 지나 북쪽으로 오르면 길이 둘로 갈라졌다가 선자령 정상에서 다시 만납니다. 능선에는 풍력발전기 수십 기와 초지가 펼쳐집니다.

  • 동쪽 능선 길 — 국가숲길 대관령숲길의 '백두대간마루금(1)' 구간입니다. 대관사·산신각과 강릉단오제 제례가 열리는 대관령 국사성황사로 갈라지는 길목을 지나, 통신 중계소 옆을 거칩니다. 이 부근에서 대관령숲길 안내의 경유지인 대관령 전망대에 잠깐 들를 수 있고, 이곳에서는 강릉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그 뒤 새봉 아래를 지나 정상에 오릅니다.
  • 서쪽 계곡·초지 길 — 대관령숲길의 '선자령등산로' 구간입니다. 능선 서쪽 아래로 계곡과 초지를 따라 올라 정상에서 능선 길과 만납니다. 대관령숲길 안내에 따르면 이 길에는 봄을 알리는 노랑제비꽃·얼레지부터 희귀식물인 제비동자꽃까지 야생화가 자랍니다. 능선 길에도 계절마다 여러 야생화가 핍니다.

정상은 평창군과 강릉시 경계, 백두대간 능선 위에 있습니다. 남쪽으로 발왕산, 서쪽으로 계방산, 서북쪽으로 오대산, 북쪽으로 황병산이 보이고 맑은 날에는 동쪽으로 동해까지 내다보입니다. 강릉바우길 안내는 계곡·초지 길로 올라 능선 길로 내려오는 순서이지만, 실제 산행 기록에서는 두 방향이 비슷하게 나뉩니다.

능선 왕복으로 걷기 — 서쪽 계곡 길을 쓰지 않고 통신 중계소·새봉을 지나는 능선 길로 정상에 올랐다가 같은 길로 돌아오는 방법입니다. 같은 길을 두 번 지나게 되며, 실제 산행 기록의 거리는 순환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 들머리와 정상의 높이 차가 300m 남짓으로 크지 않아, 높은 곳에서 출발해 초지 능선과 풍력발전기 풍경을 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대관령숲길 안내 기준으로 능선 길과 계곡 길 모두 난이도 '보통'입니다.
  • 겨울 눈꽃 산행지로 찾는 사람이 많은 길입니다. 다만 겨울에는 눈이 많고 날씨가 자주 바뀌므로 아이젠·스패츠와 방풍 장비를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바람이 강한 능선이라 강풍 경보가 내리면 숲길 전 구간이 통제되고, 강풍 주의보 때도 이용에 주의해야 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호우·태풍 특보나 낙뢰 예보 때도 일부 또는 전 구간이 통제됩니다. 출발 전 기상 특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관령숲길 공지에 따르면 산불조심기간에는 라이터·버너 같은 화기와 인화물질을 가져갈 수 없고, 숲길과 그 주변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 입산이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대관령숲길 누리집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안내센터가 휴관하는 기간이 있어 누리집 공지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부 구간은 휴대전화가 잘 터지지 않습니다.
  • 눈이 많이 온 날에는 대관령숲길 주차장에 차를 대기 어려울 수 있어, 대관령숲길 공지는 대관령마을휴게소에 주차하도록 안내합니다. 화장실은 들머리에서 이용하고 식수는 미리 챙겨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코스

이 길을 걸은 실제 기록 9건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입니다. 기록을 누르면 지도와 GPX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등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9건 기준, 하루 산행 총 소요시간 중앙값은 3시간 56분입니다(이동 시간 3시간 38분). 기록의 절반이 3시간 49분에서 4시간 21분 사이였습니다.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거리와 오르막은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기록 9건의 하루 산행 중앙값은 거리 11.9km, 오르막 449m입니다. 들머리와 하산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는 원점회귀로 다녀올 수 있나요?
실제 기록 9건 중 67%가 출발한 곳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였고, 나머지는 다른 들머리로 하산했습니다.
선자령 대관령 순환코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들머리 가까이에 있는 주차장은 대관령마을휴게소 주차장(직선 약 50m), 선자령등산로 주차장(직선 약 180m), 평창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주차장(직선 약 430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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