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Vol.4 · EVERYTRAIL · VOLUME 04

칼럼
서울에서 걷기 좋은 길 10곳
서울에서 걷기 좋은 길을 찾는 사람을 위해 주말 2시간 안쪽으로 다녀오기 좋은 산책 코스 10곳을 정리했습니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도심 걷기 여행 가이드입니다.

칼럼
6월의 길은 꽃보다 천천히 걷는 사람을 기억합니다
6월은 장미가 지나가고 수국과 라벤더가 이어지는 초여름 꽃길의 계절입니다. 서울식물원, 중랑장미공원, 천리포수목원, 태종대, 거제 남부면 등 초보자와 가족이 천천히 걷기 좋은 꽃길 코스와 추천 시간대, 걷기 팁을 소개합니다.

GUIDE
초보 러너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7가지
달리기를 시작한 초보 러너가 가장 자주 하는 실수 7가지를 정리했다. 과속, 회복 부족, 통증 무시, 러닝화 선택, 워밍업 부족 등 부상 없이 오래 달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GUIDE
6월의 길은 꽃으로 시작됩니다.
비가 오기 전 더 선명해지는 초여름 걷기 여행

GEAR
GPX 파일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등산 가이드

칼럼
1km도 힘든 사람이 5km를 달리기까지
달리기는 원래 천천히 익숙해지는 운동이다. 빠르게 잘하는 사람보다 무리 없이 오래 지속하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

GUIDE
정상보다 하산이 더 위험하다
오랫동안 안전하게 산을 즐기는 사람일수록, 무리하게 끝까지 가기보다 위험할 때 속도를 조절하고 멈출 줄 안다.

칼럼
달리기를 오래 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안전 신호’
오늘 조금 덜 뛰더라도, 다음 주에도 계속 달릴 수 있다면 그 러닝은 충분히 좋은 방향에 가까울 수 있다.
![[하편] 30c 안팎 타이어와 안정적인 지오메트리가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media/everytrail-magazine/magazine/26194/2026/05/08bfa528-ac19-44bd-a6b5-ff382e5e6ea5.png)
GEAR
[하편] 30c 안팎 타이어와 안정적인 지오메트리가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
좋은 첫 로드는 가장 빠른 자전거가 아니라, 가장 오래 함께할 가능성이 높은 자전거에 가깝다.
![[상편] 첫 로드 바이크, 스펙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지속 가능성’](/media/everytrail-magazine/magazine/26194/2026/05/cb4b7092-6abe-49e4-9a24-0f950a28c7e6.png)
GEAR
[상편] 첫 로드 바이크, 스펙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지속 가능성’
사이즈가 잘 맞아야 자주 타게 되고, 관리 부담이 적어야 꾸준히 손이 간다. 첫 로드 바이크를 고를 때 중요한 기준은 단순한 스펙표보다 ‘지속 가능성’에 가깝다.

등산화 밑창이 갈라지기 시작했다면
교체 시점 판단법, 현장에서의 임시 처치, 다음 등산화 고를 때 체크포인트.

칼럼
번개를 만났다면: 능선·쇠붙이·높은 나무 피하기
능선과 쇠붙이를 피하는 자세 / 대피 우선순위 / 응급 처치 요약.

길을 잃었을 때, 첫 10분이 중요합니다
계속 걷지 말고 멈출 것. 첫 10분 안에 해야 할 다섯 가지.

저체온증의 조짐 — 한여름에도 방심 금물
여름 새벽 능선 바람에 떨림이 시작되면 이미 늦은 것. 전조 증상과 응급 대응.

칼럼
장마철 산행, 피해야 할 길과 골라야 할 길
비 오는 날은 낮은 둘레길로. 계곡·능선·바위 구간은 위험하다.

초보도 안전한 새벽 산행, 헤드램프 선택부터 복귀 시간까지
루멘 수치, 배터리 지속, 야간 시야 확보 요령. 일출 산행 전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