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기 · 경남 함양군
지리산둘레길 4코스(금계-동강)
지도
고도 · 속도
기본 정보
- 카테고리
- 걷기
- 지역
- 경남 함양군
- 거리
- 12.7 km
- 예상 시간
- 5시간
- 난이도
- 보통
- 누적 표고
- —
- 시작점
- 금계
- 도착점
- 동강
코스 설명
[코스개요] - 금계마을에서 임천을 따라 동강마을에 이르는 둘레길 - 지리산 자락 깊숙이 들어온 6개의 산중마을과 사찰을 지나 엄천강을 만나는 길 - 용유담경유(11km) 또는 벽송사경유(12.7km)하여 이동할 수 있음 [관광포인트] - 천왕봉과 칠선계곡을 마주보고 선 '서암정사' - 조선 중종 15년(1520년)에 벽송대사가 창건한 '벽송사' - 의중, 의평, 추성마을을 지키는 수령 600년의 느티나무 - 전형적인 지리산 산촌마을인 '세동마을'과 '운서마을' - 평촌, 점촌, 기암 등 3개의 자연 마을로 구성된 '동강마을'
코스 소개
지리산둘레길 4코스(금계-동강) 걷기 코스는 금계마을에서 임천을 따라 동강마을에 이르는 약 12.7km의 길입니다. 이 코스는 지리산 자락 깊숙이 자리한 6개의 산중마을과 사찰을 지나며, 엄천강을 만나는 여정을 제공합니다. 서당암정사와 벽송사 같은 역사적 장소를 지나고, 의중마을과 송전산촌생태마을을 경유하며 전형적인 지리산 산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둘레길 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코스를 걷다 보면 금계마을을 출발하여 서당암정사에 이르게 됩니다. 서당암정사에서는 천왕봉과 칠선계곡의 경관을 마주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습니다. 이어서 벽송사로 향하게 되며, 이곳은 조선 중종 15년에 창건된 사찰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후 의중마을과 송전산촌생태마을을 지나며, 전형적인 지리산 산촌의 풍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동강마을에 도착하기 전에 구슬박재를 지나며 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변 맛집




음식점칠선산장식당
칠선산장식당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하며, 지리산의 산채류와 청정채소로 만든 향토 음식을 제공합니다.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 후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편안한 식사와 함께 카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 볼거리
더보기 8개






관광지금계마을
금계마을은 지리산 둘레길의 시작점이자 종착지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곳입니다. 고사리와 곶감을 재배하며, 가을에는 감을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는 농촌 체험 마을입니다.



관광지운서마을
운서마을은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농촌 마을로, 자생 식물과 품질 좋은 산채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김종직 선생이 차나무를 재배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독녀암 전설이 전해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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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코스인 동강~수철은 경상남도 함양군과 산청군을 연결하는 12.3km의 도보길입니다. 이 길은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으며, 주변 마을을 지나며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유의 사항
- 함양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의탄리행(1일 9회) 운행 - 각 마을마다 민박 운영 - 각 지리산 둘레길 지역센터에서 구간 지도, 지역 정보 제공(함양안내소 055-964-8200) - 스탬프 위치 : 의증마을 당산나무 세갈래 갈림길 이정목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