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해남군
- 시점: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땅끝탑 교통편) 해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송호리 땅끝마을행 농어촌버스 281번 승차 '땅끝마을'정류장 하차 - 종점: 해남군 송지면 산정리 송지면사무소 - 땅끝마을에서는 '땅끝마을 작은음악회’가(5월~8월) 열리며 10월에는 '땅끝삼치&해오름축제'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림
- 한반도의 최남단이자 국토 순례의 시발지이자 대륙을 거슬러 오르는 서해랑길의 출발지 - 바다를 끼고 아름답게 펼쳐진 숲길과 붉은 황토길, 마을길, 해안길 등 다양한 길을 걸으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1코스 걷기 코스는 한반도의 최남단이자 서해랑길의 출발지인 땅끝탑에서 송지면사무소까지 이어지는 약 14.9km의 길입니다. 출발 구간에서는 바다를 끼고 땅끝 일대의 길을 지나며, 이후 숲길과 붉은 황토길, 마을길, 해안길이 이어집니다. 해안의 흐름을 따라 걷다가 해송림을 지나고, 마을길을 거쳐 송지면사무소 방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국토 순례의 시발지에서 출발해 해남의 바닷길과 숲길, 마을 풍경을 한 코스 안에서 만나게 되는 동선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1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점인 땅끝탑에서는 땅끝탑 스카이워크를 경유하며 걷기 시작하고, 인근에 땅끝관광지와 땅끝전망대가 있습니다. 초반 길에서는 땅끝모노레일을 지나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가게 됩니다. 이어 해남 송호리 해송림이 경로 위에 자리해 숲길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인근의 땅끝송호마을도 함께 만납니다. 이후 해안길과 마을길을 따라 이동하면 후반부에 대죽마을을 경유하고, 송지면사무소로 향하며 코스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해남땅끝전망대카페는 한반도의 끝자락에서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땅끝마을을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도 판매합니다.






땅끝관광지는 백두대간의 시작과 끝이 만나는 곳으로,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찾는 신성한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남 송호리 해송림은 약 640여 그루의 해송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해안과 인접하여 방풍림과 경관림의 역할을 하며, 다양한 나무들이 자연적으로 자생하고 있습니다.









송호학생수련장은 해남군 송호 해변에 위치하며,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펼쳐진 곳입니다. 이곳은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공동체 생활을 위한 다양한 해양 활동을 제공합니다.





땅끝오토캠핑장은 해남군 송지면 해안가에 위치하며, 푸른 남해를 감상할 수 있는 캠핑장입니다. 잔디와 데크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고, 주변에는 송호해수욕장과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방문객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