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진도군
- 시점: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서망항 교통편) 진도공용터미널에서 팽목-서망 방향 농어촌 버스 승차 '서망'정류장 하차 - 종점: 진도군 지산면 가치리 가치버스정류장 - 코스에서 다소 떨어져 있지만 해질녘에 맞춰 코스 종점에 도착한다면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낙조를 관람해도 좋음
- 생동감 있는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다도해의 풍광을 느낄수 있는 길 - 소박한 항구를 품은 마을을 잇는 길로 어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10코스 걷기 코스입니다. 전남 진도군의 서망항에서 가치버스정류장까지 약 15.6km를 걸으며, 생동감 있는 바다의 숨결과 다도해의 풍광을 마주하게 됩니다. 출발점 인근 서망항을 지나 초반에는 진도항을 경유하고, 소박한 항구를 품은 마을을 이어가며 어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바다와 항구, 마을이 연결되는 길을 따라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걷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10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망항 인근에서 출발해 바다를 따라 걷는 흐름으로 코스가 시작됩니다. 초반에 경로 위의 진도항을 지나면서 항구를 품은 마을을 잇는 길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이어 다도해의 풍광을 접하며 해안 길을 따라가고, 어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코스의 성격이 이어집니다. 서망항에서 진도항으로 이어지는 초반의 항구 풍경을 지나 가치버스정류장에 이르기까지, 바다와 마을이 연결된 15.6km의 걷기 흐름을 따라가게 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진도항은 진도군의 서남쪽에 위치한 연안항으로,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중요한 항로의 출발지입니다. 이곳은 과거 제주도와 연결되던 항구로, 현재는 진도 근해의 여러 섬으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망항은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꽃게 주산지입니다. 청정해역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시장과 맛집이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