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목포시
- 시점: 목포시 옥암동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교통편) 목포버스터미널에서 333번 버스 승차 '만남의폭포' 하차 도보이동 - 종점: 목포시 용해동 용해동주민센터 - 목포해상케이블카로 유달산과 목포 도심, 항구와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음 - 평화광장에 있는 초대형 음악분수에서는 물과 빛, 음악의 하모니를 통한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음
- 근대역사의 흔적을 따라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재를 넘나드는 역사, 문화의 길 - 하늘을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과 오랜 세월동안 전설과 사연을 둘러보며 걷는 길
서해랑길 18코스 걷기 코스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출발해 용해동주민센터까지 약 18.3km를 걸으며,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재로 이어지는 목포의 역사와 문화를 따라가게 됩니다.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을 지나고, 오랜 세월의 전설과 사연을 마주하는 한편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과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해넘이도 코스의 흐름에 함께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18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인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길을 나서 초반에는 목포평화광장을 지나게 되며,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코스 인근에 있습니다. 이어 삼학도를 지나며 해안과 항구도시 목포의 흐름을 따라가고, 중간 지점에서는 목포문화원이 코스 인근에 자리합니다. 곧 신안문화원을 지나 역사와 문화의 길을 이어가게 되며, 후반에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구간을 지납니다. 도착에 가까워질수록 목포 북항이 코스 인근에 있어 항구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확인할 수 있고, 용해동주민센터로 걷기를 마무리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뜨채는 목포 유달산 끝자락에 위치한 낙지 요리 전문점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낙지볶음, 낙지호롱구이, 연포전골 등 다양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황금어장은 하당 평화광장에 위치한 횟집으로, 탁 트인 목포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횟감과 깔끔한 밑반찬이 제공됩니다.





목포평화광장은 2001년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여 개칭된 공원입니다. 다양한 조경과 멀티미디어 분수쇼가 있는 이곳은 해양레저스포츠와 주변 맛집, 카페로 많은 방문객을 끌고 있습니다.





삼학도는 목포시에 위치한 섬으로, 전설에 따라 세 마리 학의 형상을 가진 세 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바다과학관과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등이 있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유달산 둘레길은 다도해의 경관을 감상하며 걷는 6㎞의 길입니다. 이곳에서는 역사적인 장소와 조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베니스모텔은 목포 죽교동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주변에는 유달산 조각원과 미리내 유람선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마리나베이호텔은 목포항에 위치하여 바다와 요트마리나를 조망할 수 있는 가족형 호텔입니다. 근처에 목포근대역사거리와 유달산이 있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