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무안군
- 시점: 무안군 운남면 동암리 영해버스정류장 교통편) 무안버스터미널에서 222-6 농어촌버스 승차 '영해'정류장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무안군 운남면 연리 운남버스정류장 - 코스 내 그늘이 많지 않으므로 사전에 준비가 필요함
- 마을길과 들길을 잇는 평평한 길로 중간중간 보이는 서해 갯벌과 바다가 보이는 코스
서해랑길 22코스 걷기 코스는 전남 무안군에서 영해버스정류장에서 운남버스정류장까지 약 11.9km를 잇습니다. 마을길과 들길이 이어지는 평평한 흐름을 따라 걷게 되며, 길의 중간중간 서해 갯벌과 바다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출발점에서 도착점으로 이어지는 동안 마을과 들판을 지나고, 바다와 갯벌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서해와 맞닿은 코스의 성격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22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해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하면 초반 경로 인근에 영해공원이 있습니다. 공원은 코스 시작점 가까이에 있어 마을길과 들길로 들어서는 흐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길을 따라 중간쯤으로 이어지면 도원선착장이 경로 인근에 있습니다. 도원선착장 주변에서는 코스 곳곳에서 서해 갯벌과 바다가 보이는 흐름이 이어지며, 평평한 길을 따라 들판과 마을 사이를 걷게 됩니다. 이후 도원선착장 인근을 지나 운남버스정류장 방향으로 나아가며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도원선착장은 무안군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일몰과 김대중 대교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잔잔한 해수면에서 낚시를 즐기거나 독특한 해상 펜션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어촌 마을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