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 코스 109개
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무안군
- 시점: 무안군 운남면 연리 운남버스정류장 교통편) 무안버스터미널에서 220-4 농어촌버스 승차 '운남면사무소'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무안군 현경면 용정리 봉오제 버스정류장 - 코스 내 그늘이 많지 않으므로 사전에 준비가 필요함
- 들길과 해안길을 이어 걷는 길로 신선한 어류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23코스 걷기 코스는 전남 무안군 운남버스정류장에서 봉오제 버스정류장까지 약 19.6km를 잇습니다. 들길을 지나 해안길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무안의 바닷길과 들녘을 함께 따라가게 되며, 신선한 어류와 해산물을 접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중간에는 조금나루해수욕장과 무안낙지공원을 지나고, 후반부에는 코스 인근의 무안 망운면의 곰솔을 만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23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남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들길과 해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코스 중간쯤 조금나루해수욕장을 지나게 됩니다. 해안 구간을 이어가면 무안낙지공원을 경유하며, 이곳에서 코스의 바닷길 흐름과 무안의 어류·해산물 이야기를 함께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후 봉오제 버스정류장 방향으로 진행하는 후반부에는 무안 망운면의 곰솔이 코스 인근에 있습니다. 경로 위의 해수욕장과 공원, 인근의 곰솔이 이어지며 들길에서 해안길로 넘어가는 19.6km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