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 코스 109개
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신안군·무안군
- 시점: 신안군 지도읍 감정리 점암선착장 교통편) 지도여객자동차터미널에서 농어촌 324-4번 버스 승차 '농협호매표소'정류장 하차 - 종점: 무안군 해제면 임수리 수포마을회관
- 서해의 염전과 갯벌이 이어지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코스로 어촌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길 - 자연에서의 휴식과 갯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30코스 걷기 코스는 전남 신안군과 무안군을 지나며 점암선착장에서 수포마을회관까지 약 17.3km 이어집니다. 서해의 염전과 갯벌이 이어지는 마을과 마을을 연결해, 길을 따라 어촌민들의 삶을 엿보게 됩니다. 걷는 동안 자연에서 쉬어 가며 갯벌의 소중함을 느끼는 흐름이 이어지고, 후반부에는 경로 인근에 원갑사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30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원갑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에 위치한 사찰로, 통일신라 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절 경내에는 법당인 무량전과 요사채가 있으며, 역사적으로 세 차례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