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무안군
- 시점: 무안군 해제면 양매리 삼강공원 교통편) 무안버스터미널에서 210-1, 210-2번 버스 승차 '양간로앞'정류장 하차 도보 15분 - 종점: 무안군 해제면 유월리 무안황토갯벌랜드 - 도리항에는 횟집 등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음
- 수중유물탐사를 진행한 함평만 바다와 칠산대교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 - 마을길과 해안길 숲길을 지나 갯벌공원으로 조성된 무안황토갯벌랜드까지 이어지는 코스
서해랑길 32코스 걷기 코스는 전남 무안군 삼강공원에서 무안황토갯벌랜드까지 약 17.5km를 잇습니다. 출발 뒤 마을길과 해안길, 숲길을 차례로 지나며 수중유물탐사가 진행된 함평만 바다와 칠산대교를 바라보게 됩니다. 코스 중반에는 송계어촌체험휴양마을을 지나고, 이후 도리포를 거쳐 해안 풍경을 따라 걷게 됩니다. 후반에는 갯벌공원으로 조성된 무안황토갯벌랜드 인근으로 이어지며 삼강공원에서 시작한 길이 마무리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32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강공원에서 출발해 마을길과 해안길,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코스 중반 무렵 송계어촌체험휴양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이어 송석마을은 경로 인근에 있으며, 같은 구간에서 도리포를 경유해 함평만 바다와 칠산대교를 바라보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해안길을 계속 따라가면 도착점인 무안황토갯벌랜드 가까이 다다르게 됩니다. 무안황토갯벌랜드는 코스 인근에 있고, 무안황토갯벌랜드 캠핑장도 도착 무렵 인근에 있어 17.5km의 길은 갯벌공원으로 조성된 공간 주변에서 마무리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무안황토갯벌랜드는 청정한 갯벌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자연 생태 관광지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도리포는 해제반도 끝에 위치한 포구로, 해넘이와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며, 김과 굴 양식장이 있습니다.





무안황토갯벌랜드 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에 위치한 캠핑장입니다. 갯벌 체험장과 일출 전망대가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