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남 무안군·함평군
[만조시 이용불가 구간 안내] 석두마을~돌머리해수욕장 구간 만조 시 통행 불가합니다. 안전을 위해 만조 3시간 전후에는 우회로를 이용 바랍니다. - 시점: 무안군 현경면 송정리 상수장3반(서해오리집앞)버스정류장 교통편) 무안터미널에서 211-5버스 승차 '서해오리집앞'정류장 하차 - 종점: 함평군 함평읍 석성리 돌머리해변 - 그늘이 많지 않으므로 사전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 종점 근처 돌머리해변에는 어촌마을과 캠핑장이 있어 숙박과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음
- 함평군과 무안군 사이로 깊숙이 들어가 있는 함평만의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 - 코스 종점 근처에 다다르면 서해와 갯벌이 펼쳐지는 해변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34코스 걷기 코스는 상수장3반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돌머리해변으로 이어지는 약 17.1km의 길입니다. 함평군과 무안군 사이로 깊숙이 들어간 함평만의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며, 마을길을 따라 코스의 흐름을 이어가게 됩니다. 후반에는 경로 위에 있는 파도목장을 지나고, 종점에 가까워지면 서해와 갯벌이 펼쳐지는 해변길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3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스를 따라 마을과 마을 사이를 걷다 보면 후반부에 파도목장을 지나게 됩니다. 파도목장은 경로 위에 있어 마을길을 잇는 동선 안에서 만나게 되는 지점입니다. 돌머리해변에 가까워지면 돌머리해수욕장과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가 코스 인근에 자리합니다. 이어 도착 지점 주변에는 돌머리어촌체험마을이 인근에 있으며, 해변과 갯벌이 펼쳐지는 길로 코스의 마지막 구간을 이어가게 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돌머리해수욕장은 함평군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의 백사장과 맑은 물이 특징입니다. 주변에 솔숲과 갯벌 탐방로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장소입니다.





돌머리어촌체험마을은 함평군에 위치한 어촌체험관광마을로, 해송림과 해수욕장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장어 잡기, 바지락 캐기 등 다양한 해양 체험과 함께 고구마 캐기 등의 농촌 체험도 가능합니다.





함평돌머리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에 위치하며, 돌머리해수욕장 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안악해변과 함평항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