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북 부안군·고창군
- 시점: 고창군 흥덕면 사포리 사포버스정류장 교통편) 고창공용버스터미널에서 흥덕(덕정,부안면) 방향 농어촌버스 승차 흥덕터미널 정류장에서 남당(하나,남당,후포) 방향 농어촌 버스 환승 '사포'정류장 하차 - 종점: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곰소항회타운 - 줄포만생태갯벌공원에서는 캠핑장과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음
-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갯벌이 살아 숨쉬는 줄포만생태갯벌공원을 지나는 코스 - 다양한 조류와 염생 식물, 갯벌동물을 만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44코스 걷기 코스는 전북 부안군과 고창군을 잇는 약 14.1km의 길로, 사포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곰소항회타운에 이릅니다. 코스를 따라가면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갯벌이 있는 줄포만생태갯벌공원을 지나며, 갯벌 사이에서 다양한 조류와 염생 식물, 갯벌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반의 출발 지점에서 줄포만 일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 걷고, 후반에는 곰소염전과 곰소항 인근으로 이동하며 서해랑길 44코스의 습지와 해안 주변 모습을 살펴보게 됩니다. 전체 14.1km의 동선 속에서 갯벌 생태와 곰소 일대의 장소를 차례로 만나는 걷기 코스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4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포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줄포만생태갯벌공원 일대로 이어지는 길을 걷다 보면, 경로 중간쯤에 줄포만 일대의 갯벌 풍경과 생태 요소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 구간에는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이 경로 인근에 있어 코스 흐름 속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후반부로 이동하면 곰소염전이 경로 인근에 자리하며, 갯벌 중심의 구간에서 곰소 일대의 염전 주변으로 풍경의 범위가 이어집니다. 도착 무렵에는 곰소항이 경로 인근에 있고, 코스는 곰소항회타운으로 마무리됩니다. 걷는 동안 줄포만의 조류와 염생 식물, 갯벌동물을 만나는 자연 구간에서 곰소염전과 곰소항 주변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보게 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슬지제빵소는 곰소염전 앞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찐빵과 커피를 제공합니다.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야외 잔디 마당이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식도락게장은 전북 부안 곰소에 위치한 간장게장 전문점입니다. 다양한 게 요리를 제공하며, 2층에는 카페도 있어 식사 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곰소항은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항구로, 서해어업의 중요한 기지입니다. 주변에는 곰소염전과 곰소 젓갈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합니다.
식도락게장은 전북 부안 곰소에 위치한 간장게장 전문점입니다. 다양한 게 요리를 제공하며, 2층에는 카페도 있어 식사 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