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북 김제시
- 시점: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동진강석천휴게소 교통편) 김제공용버스터미널에서 17-1 버스 승차 '석천휴게소'정류장 하차 - 종점: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심포항 - 그늘이 없으므로 사전에 대비가 필요함
- 너른 들녘에서 품을 넓히고 도시에 새겨진 옛 감성을 만나는 길
서해랑길 51코스 걷기 코스는 전북 김제시의 동진강석천휴게소에서 출발해 심포항으로 이어지는 약 23.4km의 길입니다. 너른 들녘을 지나며 시야를 넓히고,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김제의 들길과 도시 공간을 따라 걷게 됩니다. 코스 초반에는 삼불암(김제)이 경로 인근에 있어 사찰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도착 무렵에는 심포항이 경로 인근에 자리합니다. 너른 들녘에서 품을 넓히고 도시에 새겨진 옛 감성을 만나는 흐름으로, 들녘과 항구를 잇는 동선이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51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진강석천휴게소에서 출발해 너른 들녘을 따라 걷다 보면 코스 초반에 삼불암(김제)이 경로 인근에 있습니다. 삼불암(김제)은 사찰로 분류된 장소이며, 코스의 초반 흐름에서 주변에 자리한 지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후 23.4km의 길을 따라 김제의 들녘과 도시 공간을 지나 심포항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도착 무렵에는 심포항이 경로 인근에 있어, 들녘에서 시작한 걷기가 항구와 포구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하게 됩니다. 출발점 인근의 들길과 초반의 사찰, 도착점 인근의 항구가 코스의 진행에 따라 차례로 연결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심포항은 김제시의 아담한 어항으로, 만경강과 동진강이 서해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합니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생선회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갯벌에서는 대합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삼불암은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태고종 소속 사찰입니다. 이곳은 아기 낳기를 기원하는 신앙이 깃든 곳으로, 3위의 석불이 모셔져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