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북 군산시
- 시점: 김제시 청하면 동지산리 새창이다리 교통편) 김제공용버스터미널에서 21번 버스 승차 '신창'정류장 하차 - 종점: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외당마을버스정류장 - 군산호수 둘레길 초입은 갈대밭으로 가을이면 은빛 장관을 볼 수 있음
-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으로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인 군산호수를 지나는 코스 - 마을을 잇는 골목길을 지나 호수둘레길을 걸으며 숲길, 논길, 호숫길을 두루 지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53코스 걷기 코스는 새창이다리에서 출발해 외당마을버스정류장까지 이어지는 약 19.7km의 길입니다. 마을을 잇는 골목길을 지나 숲길과 논길을 차례로 걷고, 코스 후반에는 군산호수 둘레길을 따라 호숫길로 이어집니다. 군산호수는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을 품고 있어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로 알려져 있으며, 호수 주변을 걸으며 습지와 숲이 이어지는 흐름을 만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53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창이다리에서 출발해 마을을 잇는 골목길로 들어서면 길은 숲길과 논길을 지나며 군산시의 마을 주변 풍경을 이어갑니다. 코스 후반에 접어들면 경로 위에 있는 군산호수 둘레길을 걷게 됩니다. 군산호수 둘레길에서는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으로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인 군산호수를 따라 호숫길의 흐름을 만납니다. 호수 구간을 지난 뒤 도착 무렵에는 염의서원이 코스 인근에 있으며, 외당마을버스정류장에 이르기 전후에 들를 수 있습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군산호수 둘레길은 청암산에 위치한 수변 산책로로, 다양한 야생 동식물의 서식처입니다. 억새숲이 있는 이곳은 자연학습 장소로 적합하며, 산책 후에는 군산 시내의 관광명소와 맛집 탐방이 가능합니다.




대북경은 군산 지곡동에 위치한 짬뽕 전문 중식당입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고급 재료로 만든 짬뽕은 푸짐한 양과 다양한 해물이 특징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