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충남 서산시·홍성군·태안군
- 시점: 홍성군 서부면 궁리 궁리출장소 교통편) 홍성종합터미널에서 농어촌 270번 버스 승차 '하리'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태안군 남면 당암리 태안관광안내소 - 간월호 쉼터공원에는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고 풍경도 좋아 캠핑을 즐기기 좋음
- 무학대사의 기도처였던 간월암을 지나는 길 - 오천 년을 거슬러 올라 역사와 마주할 수 있는 순례길과 이어지는 코스
서해랑길 64코스 걷기 코스는 충남 서산시·홍성군·태안군을 지나 궁리출장소에서 태안관광안내소까지 이어지는 약 13.9km의 길입니다. 출발점에서 궁리포구를 지나 간월암과 간월도 어리굴젓 기념탑으로 이어지며, 무학대사의 기도처였던 간월암을 지나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오천 년을 거슬러 올라 역사와 마주할 수 있는 순례길과 이어지는 구간으로, 중간 이후에는 천수만과 간월호 쉼터공원을 만나게 됩니다. 후반에는 서산B지구방조제와 당암포구가 도착 지점 인근에 자리해 코스의 마지막 흐름을 이룹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6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점인 궁리출장소에서 걸음을 시작하면 경로 위에 있는 궁리포구를 지나게 됩니다. 코스 중간쯤에는 무학대사의 기도처였던 간월암이 나타나며, 이어 간월도 어리굴젓 기념탑을 만나게 됩니다. 이후 천수만을 지나면서 길은 간월호 쉼터공원으로 이어지고, 코스 후반의 흐름 속에서 두 장소를 차례로 지나갑니다. 도착에 가까워지면 서산B지구방조제가 경로 인근에 있고, 당암포구도 태안관광안내소 인근의 경로 주변에 있습니다. 궁리포구에서 시작해 간월암과 천수만을 거쳐 포구와 방조제 인근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카페간월은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에 위치하며,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카페입니다. 인기 메뉴로는 흑임자 라떼와 간월 슈페너가 있습니다.
큰마을영양굴밥은 간월도 특산물인 신선한 굴을 사용하는 굴 요리 전문점입니다. 대표 메뉴로는 굴돌솥밥과 굴회무침이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굴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궁리포구는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소박한 포구로, 천수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많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서산B지구방조제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자연생태관광지로, 바다 양쪽을 연결하는 길게 뻗은 방조제입니다. 이곳은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며, 시원한 바다 경관과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