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충남 태안군
- 시점: 태안군 남면 신장리 몽산포해변 교통편) 태안공영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 1000, 1001번 버스 승차 '남면파출소'정류장 하차 후 도보이동 - 종점: 태안군 근흥면 도황1리 다목적회관 - 완대산 부근 해안길 만조 시 이용불가로 우회노선 이용이 필요함
-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와 서해의 갯벌과 염전 등 어촌의 삶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66코스 걷기 코스는 몽산포해변에서 출발해 다목적회관까지 약 23.1km를 걷는 길입니다. 초반에는 몽산포해수욕장을 지나 서해의 갯벌과 염전이 이어지는 어촌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길을 따라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몽대포구에 이르며, 항구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어촌의 삶을 살펴보게 됩니다. 코스 후반에는 연포해수욕장 인근을 지나 도착 지점인 다목적회관으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66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몽산포해변에서 출발한 길은 초반에 몽산포해수욕장을 지나며 서해를 따라 이어집니다. 해변 구간을 지난 뒤에는 갯벌과 염전이 자리한 어촌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코스 중간 전에는 몽대포구를 경유합니다. 몽대포구에서는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를 만나 어촌의 삶과 맞닿은 길을 걷게 됩니다. 이후 다목적회관을 향해 이어지는 코스의 후반에는 연포해수욕장이 인근에 있습니다. 해변과 포구, 갯벌과 염전을 차례로 연결하며 몽산포해변에서 다목적회관까지 걷는 여정입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몽산포해수욕장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소나무 숲과 넓은 갯벌이 특징입니다. 해수욕과 함께 조개잡이, 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입니다.











연포해수욕장은 태안군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활처럼 휜 백사장이 특징입니다. 울창한 송림과 기암이 어우러진 곳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습니다.





몽산포오토캠핑장은 몽산포해수욕장 앞에 위치하여 캠핑과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넓은 해변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다양한 활동을 제공합니다.





몽산포감성캠핑장은 충남 태안군에 위치하며, 몽산포해수욕장과 가까워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캠핑 사이트와 애견 동반 구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몽산포정다운은 태안 몽산포항에 위치하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썰물 때 갯벌 체험과 밀물 때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솔뫼마을펜션은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숙소로,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제공합니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깨끗한 갯벌이 인근에 있어 자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