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경기 화성시
- 시점: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 궁평리어촌체험안내소 교통편) 수원역에서 400번 버스 승차 '궁평항'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전곡항 - 관광지로 유명한 제부도 옆을 지나므로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을 추천
- 하루 두 번 열리는 제부도로 향하는 바닷길을 마주할 수 있는 코스 - 서해 바다와 갯벌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8코스 걷기 코스는 경기 화성시에서 궁평리어촌체험안내소를 출발해 전곡항까지 약 18.3km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과 궁평항광장을 지나고, 경로 인근에 있는 궁평항을 곁에 두고 궁평리 해수욕장과 궁평해송군락지로 이어집니다. 서해 바다와 갯벌이 맞닿은 길을 따라 걸으며 하루 두 번 열리는 제부도 방향의 바닷길을 마주하게 되고, 서해와 갯벌 너머로 펼쳐지는 낙조도 바라보게 됩니다. 이후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백미리갯벌체험장을 지나 전곡항에 이르는 흐름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88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점인 궁평리어촌체험안내소 부근에서는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과 궁평항광장을 경유하며 길을 시작합니다. 궁평항은 경로 인근에 있어 코스 초반의 주변 장소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 궁평리 해수욕장과 궁평해송군락지를 지나며 서해 바다와 갯벌이 어우러진 길을 걷게 되고, 하루 두 번 열리는 제부도 방향의 바닷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코스가 이어지면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과 백미리갯벌체험장을 차례로 경유합니다. 궁평리 일대에서 백미리 일대로 이어지는 동안 해안과 갯벌을 따라 걷는 흐름이 전곡항까지 계속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궁평낙조횟집은 화성 8경 중 하나인 궁평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자연산 회 전문 식당입니다. 계절에 맞춘 신선한 회와 깔끔한 상차림으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궁평의 하루는 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으로 유명한 한식당입니다. 궁평항 초입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단체 방문에도 적합한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궁평해송군락지는 약 200년 된 해송들이 자생하는 자연생태관광지입니다. 700m의 산책로를 따라 바닷바람과 솔향을 느끼며 걷고, 썰물 때 드러나는 개펄에서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은 깨끗한 어촌에서 휴양과 어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넓은 갯벌과 해송이 어우러진 해안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백미리희망캠핑장은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근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과 낚시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신바다낚시터는 제부도와 궁평항 사이에 위치한 바다 좌대 낚시터입니다. 낚시를 즐기면서 바비큐와 요리를 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