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경기 안산시
- 시점: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바다낚시터 입구 교통편) 오이도역 정류장에서 좌석 790번 버스 승차 '대부중고등학교'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20분 - 종점: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대부도관광안내소 -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는 매년 5월 꽃축제가 열림 - 종점부근 방아머리해변 근처에는 횟집과 바지락칼국수 먹거리 타운이 조성되어 있음
- 대부해솔길에 포함되는 코스로 바다 전망과 어우러진 낙조가 일품인 코스 - 섬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푸짐한 조개구이와 너른 갯벌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91코스 걷기 코스는 바다낚시터 입구에서 대부도관광안내소까지 이어지는 약 15.3km의 대부해솔길 구간입니다. 출발 뒤 섬마을 곳곳과 너른 갯벌을 따라 걷고, 바다 전망과 어우러진 낙조를 접하게 됩니다. 코스 중간 이후에는 구봉솔숲해수욕장 인근을 지나며, 후반에는 방아머리해변과 방아머리해수욕장으로 이어집니다. 대부도관광안내소에 닿을 무렵에는 대부도공원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가 코스 인근에 자리하며, 섬마을의 다양한 체험과 조개구이, 갯벌을 만나는 길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91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다낚시터 입구에서 출발해 길을 따라 섬마을과 너른 갯벌을 지나 중간 이후로 접어들면 구봉솔숲해수욕장이 경로 인근에 자리합니다. 후반부에는 대부도관광안내소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도착점인 대부도관광안내소 전후에는 방아머리해변과 방아머리해수욕장이 경로 위에 있고, 대부도공원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도 코스 인근에 있습니다. 바다 전망과 낙조, 섬마을의 다양한 체험과 조개구이, 갯벌을 차례로 만나는 흐름이 출발점 인근에서 도착점 인근까지 이어집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까망조개이야기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다양한 종류의 조개구이를 제공하는 식당입니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바다 전망을 즐기며 여러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카캉스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카페로, 방아머리해수욕장의 오션뷰를 감상하며 음료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각 층마다 다른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 사진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방아머리해수욕장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작은 해수욕장으로, 백사장과 해송 숲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바지락 채취와 해산물 맛집이 인근에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습니다.










구봉솔숲해수욕장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근처에 카페와 식당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대부해솔길] 2코스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4096384_image2_1.jpg)
![[대부해솔길] 2코스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2/2761442_image2_1.jpg)
![[대부해솔길] 2코스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3/2761443_image2_1.jpg)
![[대부해솔길] 2코스 사진 4](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2761446_image2_1.jpg)
![[대부해솔길] 2코스 사진 5](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9/2761449_image2_1.jpg)
대부해솔길 2코스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서 해안선을 따라 걷는 산책길입니다. 5km의 코스에서 갯벌과 진달래 향기를 느끼며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솔길캠핑장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프라이빗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장비 대여 서비스가 있어 편리하게 캠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부도관광호텔마리나는 대부도의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숙소입니다. 다양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