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종주 둘째날(세석-성삼재)
0.00km시간 기반11시간 4분24.41km
위치0.00km · 0.0% 고도 1589m
좌표35.31801, 127.69350
고도 · 속도
고도 1589m 속도 1.6km/h
기록
- 거리
- 24.4 km
- 시간
- 11시간 4분
- 누적 표고
- 1377 m
- 활동 종류
- 등산
- 시작 시각
- 2015-01-31 05:50
- 날씨
- ☀️ 맑음 -12°
사진
1 / 7
경로
세석대피소칠선봉1560m선비샘마른재1372m뱀실샘벽소령 대피소1332m형제봉1405m삼각고지1495m연하천대피소1542봉1551m1474봉1477m토끼봉1534m화개재1316m삼도봉1506m노루목1484m날라리봉1433m임걸령재안부1 (Anbu 1)1354m돼지령비목1384m노고단1507m노고단대피소1322m코재1258m
설명
윗새재 마을을 출발하여 성삼재까지 지리산 종주 출째날 트랙입니다. 날이 좋고 사람이 많이 다닌 구간이라 편하게 산행했습니다. <http://nongmin.tistory.com/1260>
코스 소개
지리산 종주 둘째날(세석-성삼재) 코스는 약 24.4km의 거리로,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1377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세석대피소에서 출발하여 칠선봉, 선비샘, 마른재, 뱀실샘, 벽소령 대피소, 형제봉, 삼각고지, 연하천대피소, 1542봉을 지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 종주 둘째날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세석대피소에서 시작하여 칠선봉으로 향하는 길은 다양한 경관을 제공합니다. 칠선봉을 지나 선비샘에서 잠시 물을 보충한 후 마른재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후 뱀실샘을 지나 벽소령 대피소에 도착하면,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형제봉을 지나고 삼각고지에 도달한 후, 연하천대피소를 지나 1542봉에 이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지리산 반야봉과 가까운 경로로,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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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지리산 반야봉
지리산 반야봉은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높이 1,732m의 산으로, 지리산의 제2봉우리입니다. 북쪽 능선은 달궁계곡으로 이어지며, 반야봉 삼거리는 지리산 등반의 중요한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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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성삼재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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