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산동-주천 구간
경로
고도 · 속도
기록
- 거리
- 16.1 km
- 시간
- 6시간 59분
- 누적 표고
- 1087 m
- 활동 종류
- 걷기
- 시작 시각
- 2013-06-24 09:57
설명
‘산동-주천’ 구간 정보 봄마다 세상을 노랗게 물들이는 돌담 옆 산수유 물결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을 잇는 15.9km의 지리산둘레길.산동-주천구간은 지리산의 영봉 노고단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고,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 들어서면 오전에만 열리는 산동장(2일, 7일)에서 시골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특히 봄철이면 현천마을에서 계척마을까지 이어진 산수유군락이 장관을 이루고,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할머니 산수유나무와 정겨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다.편백나무숲을 지나면 밤재로 이어진다. 경유지 : 산동면사무소-산수유시목지(3.9km)-편백숲(2.2km)-밤재(2.7km)-지리산유스호스텔(4.3km)-주천(2.8km) 거리는 약 15.9km, 소요시간은 약 7시간 상세 이동 코스는 탑동마을 - 효동마을 - 원촌마을 - 산동면사무소 - 현천마을 - 연관마을 - 계척마을 - 편백나무숲 - 밤재
코스 소개
지리산 둘레길 산동-주천 구간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를 가로지르는 약 16.1km의 걷기 코스입니다. 산동에서 출발해 밤재를 지나며 이어지는 동선이며, 경로를 따라가면 약 1086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외평마을을 지나가면서 전통 민속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지리산국립공원과 용궁마을, 현천마을이 있어 다양한 자연과 농촌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 둘레길 산동-주천 구간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 주변 주요 장소
- 지리산국립공원(남원)경로 인근
- 외평마을민속마을경로 위
- 현천마을농촌 체험 마을경로 인근
- 용궁마을경로 인근
- 밤재경로 인근
외평마을은 경로 위에 위치한 민속마을로, 전통적인 농촌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리산국립공원과 용궁마을, 현천마을이 인근에 있어 코스를 걷기 전후에 방문하기 좋은 장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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