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부산광역시 남구
해파랑길1일. 1코스(오륙도 해맞이공원 ㅡ동백섬 ㅡ미포)2020.12.08
고도 · 속도
기록
- 거리
- 19.1 km
- 시간
- 8시간 8분
- 누적 표고
- 879 m
- 활동 종류
- 걷기
- 시작 시각
- 2020-12-08 09:23
- 날씨
- ☀️ 맑음 3°
설명
해파랑길1일. 1코스(오륙도 해맞이공원 ㅡ동백섬 ㅡ미포)2020.12.08
코스 소개
해파랑길 1일 코스는 부산광역시 남구의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하여 동백섬과 미포를 지나가는 걷기 코스입니다. 전체 거리 약 19.1km를 따라가면 약 879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광안리해수욕장, 해운대 동백섬 등 다양한 자연과 해양 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길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해파랑길 1일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출발하면 먼저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지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해안 절벽 위를 걷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후 광안리해수욕장을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해운대 동백섬으로 향하면, 섬의 자연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누리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미포항에 도착하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유사한 코스
부산광역시 남구의 다른 코스
주변 맛집
더보기 6개
음식점자연활어 수정궁
자연활어 수정궁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 음식점입니다. 신선한 자연산 활어를 사용한 회와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합니다.
- 음식점
성진활어판매장
성진활어판매장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회 센터로, 1층에는 활어판매장이 있습니다. 각 층의 횟집에서는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을 조망하며 신선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 볼거리
더보기 9개








관광지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남구에 위치한 유리 다리로, 해안 절벽 위를 걷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는 바다의 다양한 색상을 감상하며, 날씨가 좋을 경우 대마도도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 관광지
청사포 기찻길
청사포 기찻길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안 산책로입니다. 이곳에서는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변 레포츠
더보기 6개



레포츠용호동일대 바다낚시
용호동일대 바다낚시는 부산 남구에 위치한 낚시 명소입니다. 이기대와 오륙도 갯바위에서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해파랑길] 1코스 사진 1](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00979_image2_1.jpg)
![[해파랑길] 1코스 사진 2](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6/3500976_image2_1.jpg)
![[해파랑길] 1코스 사진 3](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3500977_image2_1.jpg)
![[해파랑길] 1코스 사진 4](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8/3500978_image2_1.jpg)
![[해파랑길] 1코스 사진 5](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500980_image2_1.jpg)
레포츠[해파랑길] 1코스
해파랑길 1코스는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해운대까지 이어지는 해안 트레킹 코스입니다. 해양 경관과 함께 오륙도, 이기대공원, 동백섬 등 부산의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 숙소
더보기 6개





숙박웨스틴 조선 부산
웨스틴 조선 부산은 해운대 해변과 동백섬 인근에 위치한 특급 호텔입니다. 바다 전망을 갖춘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로 편안한 휴식과 비즈니스에 적합한 공간입니다.




숙박호메르스호텔
호메르스호텔은 광안대교 앞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로, 바다 전망의 객실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근에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해운대 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편리한 휴식처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