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 등산코스
함백산 등산코스는 남쪽 만항재에서 함백산 기원단을 지나 정상(1,572m)에 오르는 국립공원공단 함백산 코스와, 정상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중함백산·은대봉을 거쳐 두문동재까지 잇는 능선 산행으로 나뉩니다. 공단 코스는 편도 3.1km, 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입니다. 함백산 등산로주차장에서 기원단~정상 1.1km 구간만 오르는 짧은 길도 있습니다.
등산·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 코스는 총 28.3km의 거리로,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799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청원사에서 시작하여 정거리골, 화방재, 만항재를 지나 함백산에 도달한 후 장거리골로 하산하는 경로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경치를 즐기며 산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태백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행은 청원사에서 시작됩니다. 이곳은 태백산의 주요 사찰 중 하나로, 이어서 심원암 토불 및 부도를 지나게 됩니다. 심원암에서는 역사적인 유물들을 볼 수 있으며, 등광사도 경로 위에 위치해 있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화방재와 만항재를 지나 함백산에 도달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장거리골로 하산하며 태백산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 태백산천제단, 태백산석장승 등 다양한 유적지를 경유하게 됩니다. 산행 전후에 태백시청소년수련관이나 주변 문화시설을 들를 수 있습니다.
함백산 등산코스는 남쪽 만항재에서 함백산 기원단을 지나 정상(1,572m)에 오르는 국립공원공단 함백산 코스와, 정상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중함백산·은대봉을 거쳐 두문동재까지 잇는 능선 산행으로 나뉩니다. 공단 코스는 편도 3.1km, 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입니다. 함백산 등산로주차장에서 기원단~정상 1.1km 구간만 오르는 짧은 길도 있습니다.




태백산 천제단은 고대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제단입니다. 태백산 정상에 위치하며, 세 개의 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역사적 의미가 깊습니다.
청원사는 태백시에 위치한 사찰로, 광부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창건되었습니다. 경내에는 전설이 있는 용담 연못과 9층 석탑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곳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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