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둘레길에서 타워
고도 · 속도
기록
- 거리
- 7.4 km
- 시간
- 1시간 56분
- 누적 표고
- 290 m
- 활동 종류
- 걷기
- 시작 시각
- 2026-10-25 13:37
- 날씨
- ☀️ 맑음 22°
사진
경로
설명
무난하고 날씨 좋음
코스 소개
남산둘레길에서 타워 걷기 코스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일대를 따라 약 7.4km를 걷고, 경로 위의 남산순환나들길과 장충단고개를 지나게 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289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되며, 초반에는 숭례문 인근을 지나고 중간 구간에는 남산인권숲과 여러 고택이 인근에 있습니다. 후반에는 목멱산 봉수대 터를 경로 위에서 만나며, 길의 흐름 속에서 자연생태관광지와 역사 장소를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남산둘레길에서 타워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초반 구간에는 숭례문이 경로 인근에 있어 걷기 여정의 앞부분에서 역사적 장소를 가까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어 남산순환나들길을 경로 위에서 지나며, 중간쯤에는 남산인권숲이 인근에 있습니다. 그 뒤로 관훈동 민씨 가옥(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순정효황후윤씨친가, 해풍부원군윤택영댁재실이 비슷한 구간의 인근에 자리해 고택을 중심으로 주변 장소가 이어집니다. 경유 지점인 장충단고개를 지나 코스를 계속 따라가면, 후반의 목멱산 봉수대 터를 경로 위에서 만나며 역사 장소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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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남산순환나들길
남산순환나들길은 서울의 남산을 한 바퀴 도는 7.3㎞의 산책로입니다. 다양한 코스가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관광지
목멱산 봉수대 터
목멱산 봉수대 터는 조선시대 통신 수단인 봉수대의 위치로, 서울의 중요한 방어 통신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역사적 의미를 지닌 유적지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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