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충청북도 단양군
도락산 : 2018.03.01
고도 · 속도
기록
- 거리
- 8.0 km
- 시간
- 4시간 58분
- 누적 표고
- 473 m
- 활동 종류
- 등산
- 시작 시각
- 2018-03-01 09:55
- 날씨
- ⛅ 구름 조금 2°
경로
설명
**도락산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만한 산]** **\* 도락산 (965.3m)** **\*** **위 치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 산행일시 : 2018년 03월 014일** **\* 교통편 : 안내산악회(햇빛)** **\* 산행코스 : 주차장-상선암-제봉-형봉-신선봉-도락산-채운봉-검봉-주차장** **\* 산행시간 : 09:55~14:54 (****산행4:58분/휴식시간:11분) \* 산행속도 : 1.67 km/h** **\* 산행거리 : 7.99km** **\* 들머리 고도 : 305M (산길샘기준)** **\* 날머리 고도 : 305M (산길샘기준)** **\* 참가인원 : 약45명** **\* 날씨 : 흐림** **\* 기온 : -5 ~ 5도** **\* 약수터 정보 : -** **\* 조망점 : 신선봉,채운봉외..** **\* GPX 트랙 : 별도 첨부** **\* 100대 산 정보 : (산림,블약,한산)** **\* 산행난이도 : 고도차:중하 , 거리:중하 , 난이도 : 중 (눈길에는 상)** **\* 주요 볼거리 : 능선의 상고대 및 소나무 바위 기암괴석** <성벽 쌓은 듯한 암릉등반 묘미 > 도락산(965.3m)은 월악산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국립공원과 이웃한 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 산세가 월악산과 비슷하여 곳곳에 암봉이 솟아있고 사방으로 뻗어나간 능선마루는 마치 성벽을 쌓은 것처럼 암릉이 이어져 장관이다. 특히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줄지어 있어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다만 초보자들에게는 도락산 암릉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으며 눈이 올 경우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단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코스 소개
도락산 등산 코스는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하며, 전체 거리 약 8.0km를 걷게 됩니다. 이 코스는 상선암을 시작으로 상선암봉, 제봉, 형봉, 신선봉, 도락산, 채운봉, 검봉을 지나 시밋골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473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도락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상선암에서 시작하여 상선암봉으로 향하는 동안 계곡의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등산을 시작합니다. 이후 제봉과 형봉을 지나 신선봉에 도달하게 되며, 이곳에서 도락산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따라갑니다. 도락산 정상에 오르면 주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후 채운봉과 검봉을 지나 시밋골로 하산하게 됩니다. 산행 전후에 중선암과 같은 계곡을 들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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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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