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등산코스
가야산 등산코스는 성주 백운동에서 만물상 능선이나 용기골로 서성재에 올라 칠불봉·상왕봉에 닿는 길, 합천 해인사에서 토신골로 상왕봉에 오르는 길, 성주 법전에서 오르는 칠불능선, 그리고 정상부와 따로 떨어진 남산제일봉을 청량동·돼지골에서 오르는 길로 나뉩니다. 가야산국립공원의 국립공원공단 공식 탐방로를 들머리·목적·체력·계절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등산· 경상남도 합천군
**매화산 [梅花山] (남산제일봉)** **\* 산행지 : 매화산 [梅花山] (남산제일봉) (1010m)** **\* 위 치 : 경남 합천군 가야면** **\* 산행일시 : 2017년 05월 13일** **\* 교통편 : 안내산악회 (온라인산악회)** **\* 산행코스 : 영산교(가야천)-낙화담-홍류동계곡(해인사소리길)-황산2구-황산저수지-청량사-남산제일봉-해인사버스터미널-해인사-해인사 버스터미널** **\* 산행시간 : 11:38 ~ 16:08 (산행4:30분/휴식시간:0분)** **\* 산행속도 : 3.5km/h** **\* 산행거리 : 14.69km**
남산제일봉(매화산) 등산 코스는 약 15.8km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1237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홍류동계곡에서 시작하여 바위에 갖힌 부처, 달마선원대련암, 청량사 사찰, 통샘이골을 지나 남산 제일봉에 도달한 후 종각과 일주문으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경유 지점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산행이 이루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남산제일봉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스는 홍류동계곡에서 시작하여 시원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걷게 됩니다. 이어서 바위에 갖힌 부처를 지나 달마선원대련암에 도착하게 되며,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청량사 사찰을 지나 통샘이골로 향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남산 제일봉에 도달한 후, 종각과 일주문을 지나게 됩니다. 이 코스 주변에는 농산정과 해인사 성보박물관이 있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가야산 등산코스는 성주 백운동에서 만물상 능선이나 용기골로 서성재에 올라 칠불봉·상왕봉에 닿는 길, 합천 해인사에서 토신골로 상왕봉에 오르는 길, 성주 법전에서 오르는 칠불능선, 그리고 정상부와 따로 떨어진 남산제일봉을 청량동·돼지골에서 오르는 길로 나뉩니다. 가야산국립공원의 국립공원공단 공식 탐방로를 들머리·목적·체력·계절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해인사 뚝배기가든식당은 한옥 건물에 위치한 산채한정식 전문 식당입니다. 다양한 산채 요리와 함께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식당은 경남 합천의 해인사 산채한정식거리에서 산채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입니다. 다양한 산나물 반찬과 함께 소불고기정식, 산채비빔밥 등을 제공합니다.
농산정은 신라말 학자 최치원이 은거하며 글을 읽고 바둑을 두던 정자입니다. 1922년에 해체된 후 1936년에 보수된 건물로, 팔작지붕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홍류동계곡은 가야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4km 길이의 계곡입니다. 이곳은 최치원 선생의 전설과 함께 농산정, 낙화담, 분옥폭포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는 곳입니다.





소리길 오토캠핑장은 합천군 해인사 근처에 위치하며, 홍류동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물소리와 새소리를 만끽하며 가벼운 트레킹도 가능합니다.





가야산국립공원 치인자동차야영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 위치한 캠핑장입니다.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와 다양한 자연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 해인사와 용문폭포가 있습니다.






달의 정원은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한옥 숙박시설입니다. 가야산의 경관을 감상하며 편안한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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