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경상남도 함양군
지리산 칠암자길
0.00km시간 기반5시간 40분11.70km
위치0.00km · 0.0% 고도 505m
좌표35.35929, 127.64630
고도 · 속도
고도 505m 속도 2.8km/h
기록
- 거리
- 11.7 km
- 시간
- 5시간 40분
- 누적 표고
- 1276 m
- 활동 종류
- 등산
- 시작 시각
- 2017-05-03 09:56
- 날씨
- ☀️ 맑음 19°
경로
도솔암 Dosol-am영원사 Yeongwon-sa삼정산1225m상무주암 Sangmuju-am문수암 Munsu-am삼불사 Sambul-sa정성재
설명
<http://gemseed.tistory.com/349> 음정-도솔암-영원사-삼정산-상무주-문수암-삼불사-약수암-실상사
코스 소개
지리산 칠암자길 등산 코스는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하며, 약 11.7km의 거리를 걷게 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1276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도솔암에서 시작하여 영원사를 지나 삼정산, 상무주암, 문수암, 삼불사를 거쳐 정성재에 이르는 경로는 다양한 경관을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 칠암자길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지리산 칠암자길을 따라 도솔암에서 출발하여 첫 번째 경유지인 영원사에 도착하게 됩니다. 영원사는 경로 위에 위치한 사찰로,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후 삼정산을 지나 상무주암으로 향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무주암을 지나 문수암에 이르면, 다시 삼불사를 지나 정성재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코스는 각 지점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문화시설로는 영원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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