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등산코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등산· 전라남도 구례군
◈ 산 행 지 : 백두대간 1차 ◈ 산행일자 : 2015년 10월 24일(02:30~16:30) ◈ 산 악 회 : 벚꽃산악회 ◈ 산행코스 : 성삼재~노고단~임걸령~노루묵~삼도봉(전북.전남.경남)~화개재~토끼봉~연하천대피소~형제봉~벽소령대피소~선비샘~칠선봉~영신봉~세석대피소~촛대봉~장터목대피소~제석봉~천왕봉~법계사~로타리대피소~망바위~칼바위~중산리 ◈ 산행거리 : 33km(14시간) ◈ 산행지 위치 - 들머리(성삼재) : 전남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산 110-6 - 날머리(중산리) :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519
지리산 무박종주(성삼재~천왕봉~중산리) 코스는 약 32.1km의 거리와 2633m의 오르막을 포함한 도전적인 등산 경로입니다. 이 코스를 따라가면 노고단대피소를 시작으로 비목, 돼지령, 안부1, 임걸령재, 날라리봉, 노루목, 삼도봉, 화개재, 토끼봉을 지나게 됩니다. 다양한 경치를 접하며 힘든 산행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지리산 무박종주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스를 따라가면서 한신계곡을 지나게 됩니다. 이 계곡은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걷는 이에게 자연의 안식을 제공합니다. 이어서 만나는 지리산 만복대는 경로 위에 위치하여, 이곳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은 이 경로를 따라가며 만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비로, 잠깐의 여유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리산 천왕봉이 경로 인근에 있어, 이곳에서의 산행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으로는 지리산 반야봉과 중산리계곡이 있습니다.
지리산 등산코스는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탐방코스 16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들머리가 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에 흩어져 있으니, 어느 쪽에서 들어갈지, 천왕봉·노고단·반야봉·능선·계곡 가운데 무엇을 보러 갈지, 얼마나 걸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따져 고르면 됩니다.





지리산 천왕봉은 1,915.4m로 남한에서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입니다. 중산리에서 출발하는 최단 등반 코스를 통해 천왕봉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중산리계곡은 지리산의 천왕봉에서 시작되는 계곡으로, 지리산 등정의 출발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은 여러 마을을 지나 섬진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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