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LLE-GIL · 서울
한양도성길
백악·낙산·남산·인왕을 잇는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조선 한양의 도성(사적)을 따라 서울 도심을 한 바퀴 도는 약 18.6km 순성길을 백악·낙산·흥인지문·남산(목멱산)·숭례문·인왕산 6개 구간으로 나눠 모았습니다.
코스 6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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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길 1코스 백악구간사소문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 문루가 그대로 남아 있는 창의문 · 도성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도성 축조 시 천자문 순서에 따라 구분된 천(天)의 구간이자 도성의 시작을 알리는 백악마루 · 한양도성의 북대문으로 현존하는 도성문 중 유일하게 좌우 양쪽으로 성벽이 연결된 숙정문 · 1960~70년대 서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북정마을 - 02
한양도성길 2코스 낙산구간세종·숙종·순조 연간의 축성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가톨릭대학 뒤편 성벽 · 동대문 시장에 의류를 납품하는 업체들이 모여 있는 한국 봉제 산업의 중심지 봉제마을 · 조선시대 공사실명제, 축성과 관련한 글을 새겨 넣은 돌 각자성석(刻字城石) · 한양도성의 역사와 가치를 알려주며 순성 정보를 제공하는 한양도성박물관 - 03
한양도성길 3코스 흥인지문구간조선 후기 건축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는 보물 흥인지문 · 도성 안의 물이 흘러들어 도성을 빠져나간 수문의 흔적 오간수문 터, 이간수문 ·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시체가 나가던 시구문이자 병자호란 당시 인조의 피난 문이었던 광희문 · 주택가의 담장이나 축대로 남은 도성의 성돌이 있는 장충동 주택지역 - 04
한양도성길 4코스 남산(목멱산)구간1963년 2월 개장한 국내 최초의 실내체육관 장충체육관 · 1973년 장충동에 건립된 국립 공연 · 예술 종합극장 국립극장 · 600여 년 전 태조 때 쌓은 성벽이 남아 있는 남산의 동쪽 능선 나무계단길 · 서울의 지리적 중심을 알리는 남산의 정상에 위치한 서울 중심점 · 해발 480m 높이에서 서울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 N서울타워 · 일제강점기에 조선신궁이 있던 (구)일제 식민지배의 상징을 (현)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대체시킨 백범광장 - 05
한양도성길 5코스 숭례문구간국보 숭례문 · 숭례문 구간에서 한양도성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숨은 장소(남산 기슭 건물 뒤편의 성벽, 대한상공회의소 주변 길가, 창덕여자중학교 담장 아랫부분) · 대한제국 시절 각국의 공사관(公使館)과 외교관 사택,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와 학교들이 즐비하던 정동 · <보이지 않는 문>으로 남아 있는 도성의 서대문 돈의문 터 - 06
한양도성길 6코스 인왕산구간<보이지 않는 문>으로 남은 도성의 서대문 돈의문 터 · 주석 김구가 약 4년간(1945~1949) 거주하다 서거한 역사적 장소 경교장 · 1930년대 서양식 주택 양식이 잘 보존되어 있는 홍파동 홍난파 가옥 ·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문학 발전의 중심지 경복궁 서측 한옥마을(상촌) · 윤동주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공원 시인의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