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레길 · 서해랑길
서해랑길 42코스
지도
기본 정보
- 코스
- 서해랑길
- 지역
- 전남, 전북, 충남, 경기, 인천
- 출발
- 심원면사무소
- 도착
- 선운사버스정류장
- 거리
- 11.4 km
- 예상 시간
- 5시간 30분
- 누적 표고
- 0 m
- 난이도
- 어려움
탐방 전 확인
[서해랑길 42코스 천마봉 정상~도솔암 구간 통행주의 안내] 서해랑길 42코스 천마봉 정상~도솔암 구간에서 난간공사가 진행되어 통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하여 천마봉 정상으로 진입하지 마시고, 용문굴에서 도솔암 방향으로 우회하여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점: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심원면사무소 교통편) 고창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심원(신사,아산,선운사) 방향 농어촌 버스 승차 '신기'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사버스정류장 - 선운사에는 수령 500년 이상의 동백나무가 명물로 꽃피는 시기에 맞춰 가는 것을 추천함
코스 설명
선운사의 부속 암자로 바위에 새겨진 13m에 달하는 마애불부조 도솔암마애불 · 수령 600년, 23m 높이의 소나무로 부채꼴 모양의 가지가 장관인 장사송(천연기념물 354호) · 보물로 지정된 다수의 불교 문화재가 있는 사찰 선운사
코스 소개
서해랑길 42코스 걷기 코스는 전북 고창군 심원면사무소에서 출발해 선운사버스정류장까지 약 11.4km를 걷는 길입니다. 사계절 고운 자태를 선보이는 고창의 보물 선운사를 지나며, 코스 후반에는 도솔암과 진흥굴을 차례로 만나게 됩니다. 이어 도솔계곡과 용문굴, 석상암을 지나 선운산 낙조대와 선운산에 이르며 걷기가 마무리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42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해랑길 42코스 거리와 소요시간은?
- 서해랑길 42코스는 11.4km이고, 걷는 데 약 5시간 30분 걸립니다.
- 서해랑길 42코스 출발점과 도착점은 어디인가요?
- 심원면사무소에서 출발해 선운사버스정류장에 도착합니다.
- 서해랑길 42코스 앞뒤로 이어지는 코스는?
- 이전 코스는 서해랑길 41코스, 다음 코스는 서해랑길 43코스입니다.
- 서해랑길 42코스 GPX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 이 페이지의 코스 트랙에서 GPX 다운로드나 메일로 받기를 할 수 있습니다(회원 로그인 필요).
주변 이야기
심원면사무소에서 출발해 선운사를 지나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코스 후반에 도솔암을 만나게 됩니다. 이어 진흥굴로 지나며 사찰과 동굴이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후반부의 도솔계곡, 용문굴, 석상암은 같은 구간에서 차례로 만나는 경로 위 장소로, 계곡과 동굴, 사찰을 잇는 길의 구성을 보여줍니다. 도착 무렵에는 선운산 낙조대와 선운산을 지나 선운사버스정류장에 이르게 됩니다.
주변 맛집




음식점뭉치네풍천장어전문
뭉치네풍천장어전문은 고창군 선운사 입구에 위치한 한식당입니다. 장어구이와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주변 볼거리
더보기 9개



관광지선운산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선운산은 유문암으로 이루어진 암석 절벽과 함께 수려한 자연 경관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풍화작용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관광지도솔계곡(선운산)
도솔계곡은 전북 고창군 선운산에 위치한 계곡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선운사와 함께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이 특징입니다.
주변 레포츠




레포츠고창군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
고창군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다양한 크기의 캠핑 사이트와 글램핑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선운사도립공원과 고창고인돌박물관이 있어 자연과 문화 탐방이 가능합니다.
주변 숙소







숙박선운산호텔
선운산호텔은 대연회장과 소연회장을 갖춘 한식당이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시설을 통해 여러 인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숙박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은 선운사 입구에 위치하여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숙소입니다.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이나 단체 활동에 적합한 공간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