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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산 등산코스

산림청 100대 명산, 전북 고창·정읍과 전남 장성에 걸친 743m — 장성갈재에서 양고살재까지 이어지는 능선과 들머리,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를 정리합니다

방장산 등산코스 대표 사진

방장산 등산코스는 전북 고창·정읍과 전남 장성에 걸친 산림청 100대 명산 방장산(743m)을 장성갈재, 양고살재,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쪽 들머리 가운데 어디서 어떻게 오를지 고르는 길잡이입니다. 이 산은 산불조심기간에 입산을 통제하므로, 코스를 고르기 전에 출발 시기의 공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인기 코스 1개

방장산은 산불조심기간에 입산을 통제합니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이 2026-10-30에 올린 공지는 이 점을 분명히 적고, 2026년 가을 기간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안내합니다. 이 글을 정리한 2026년 11월 초는 가을 통제 기간에 해당합니다. 봄에도 통제가 있었습니다. 2026년 봄에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공지되었고, 기간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어느 코스를 고르든 출발 전에 휴양림과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방장산은 어떤 산인가

방장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으로, 전북 고창군 신림면, 정읍시 입암면, 전남 장성군 북이면에 걸쳐 있습니다. 산림청 책자가 적은 정상 높이는 743m입니다. 능선 위로 쓰리봉, 방장산 정상, 고창고개, 억새봉과 벽오봉(640m), 갈미봉이 이어지고, 양쪽 끝 고개가 장성갈재와 양고살재입니다. 산 중턱에는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들머리 권역으로 고르기

방장산에서 쓰는 들머리는 크게 세 권역입니다.

  • 장성갈재: 장성과 정읍의 경계 고개로, 통일공원에서 능선으로 올라섭니다. 숲나들e의 추천코스도 갈재에서 시작해 정상을 거쳐 휴양림으로 내려갑니다.
  • 양고살재: 고창과 장성의 경계 고개입니다. 장성군은 장성갈재와 양고살재 어느 쪽에서 출발해도 무방하다고 안내합니다.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정상과 휴양림 방향이 갈리는 고창고개를 통해 능선과 이어집니다. 숲나들e는 정상에서 고창고개까지 약 20분, 고창고개에서 휴양림까지 다시 약 20분으로 소개하며, 휴양림 쪽 하산길은 꽤 가파르다고 안내합니다.

원하는 산행으로 고르기

현재 이 허브에서 안내하는 코스 페이지는 하나입니다.

  • 방장산 능선코스: 장성갈재에서 쓰리봉과 방장산 정상을 지나 억새봉·벽오봉, 갈미봉을 거쳐 양고살재로 내려오는 편도 종주이며, 반대 방향으로도 걸을 수 있습니다. 정상과 능선의 봉우리를 한 번에 잇고 싶을 때 이 코스를 보십시오.

정상에 오르는 길로는 이 능선을 따르는 방법 외에, 휴양림 쪽에서 고창고개를 거쳐 오르는 길도 있습니다.

힘든 정도와 거리 읽는 법

숲나들e는 방장산의 난이도를 초급으로 두지만, 장성갈재에서 시작하는 길은 안부까지 한참 내려갔다가 다시 오르는 구간이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오르내림이 큰 길이라는 점을 감안해 일정을 잡으십시오.

공식 안내의 시간과 거리는 서로 기준이 다르니 섞어 읽지 않아야 합니다.

  • 숲나들e 추천코스: 갈재에서 정상을 거쳐 휴양림까지 약 3시간입니다.
  • 장성군 안내: 장성갈재에서 양고살재를 거쳐 휴양림까지 약 12km이고, 휴식과 점심을 포함해 4시간 30분입니다.

두 안내 모두 도착점이 휴양림이어서, 양고살재에서 끝나는 능선코스의 편도 거리와 시간으로 그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하루 산행 기준은 방장산 능선코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

이동 계획

장성갈재에서 양고살재로 걷는 종주는 출발점과 도착점이 다릅니다. 하산 지점에서 출발 지점으로 돌아갈 교통편을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함께 둘러볼 산

  • 내장산 등산코스: 방장산과 이웃한 산으로, 같은 지역에서 다음 산행지를 고를 때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