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북 군산시
은파삼거리(나운현대아파트)~ 금성교회 구간 등산로 도로 신설공사 및 확장공사로 인해 이용이 통제되오니 우회노선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시점: 군산시 옥산면 당북리 외당마을버스정류장 교통편)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42, 43, 44번 버스 승차 '쌍용예가아파트'정류장 하차 - 종점: 군산시 장미동 진포해양테마공원 - 종점에 위치한 군산근대역사문화거리는 볼거리가 풍부하고 식당 등 편의시설이 많음
- 군산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 - 일제 강점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군산의 골목에서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54코스 걷기 코스는 전북 군산시 외당마을버스정류장에서 진포해양테마공원까지 약 11.1km를 걷는 길입니다. 군산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만나는 흐름으로 이어지며, 일제 강점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군산의 골목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하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군산 영화의 거리와 장미갤러리,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차례로 지나고, 경로 인근에는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초원사진관, 우체통거리가 자리합니다. 도착점인 진포해양테마공원으로 이어지는 11.1km의 동선에서 군산의 자연과 근대 문화 공간을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54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당마을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후반부에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을 경로 인근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어 군산 영화의 거리를 지나며 군산의 골목에 남아 있는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고, 초원사진관과 우체통거리는 경로 인근에 있습니다. 도착점에 가까워지는 구간에서는 장미갤러리를 경로 위에서 지나고, 옛 군산세관은 경로 인근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어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경로 위에서 지나 진포해양테마공원으로 향하며, 코스 후반부에 군산의 역사와 문화 공간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국제반점은 군산 영화동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물짜장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채소와 전분 소스를 활용한 독특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뽀빠이감자탕은 군산 영화동에 위치한 감자탕 전문 식당입니다. 50년 넘게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으며, 다양한 감자탕 메뉴와 함께 주변의 테디베어 뮤지엄, 동국사 등을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옛 군산세관은 1908년에 완공된 근대식 건물로, 일제강점기 동안 군산항의 세금 부과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호남관세박물관으로 활용되며, 세관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일제강점기 일본 상류층의 주택 양식을 보여주는 2층 목조 건물입니다.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이 가옥은 군산 원도심의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러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히노키잠은 군산 근대문화 역사거리에 위치한 일본 전통 목조가옥 숙소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갖추고 있어, 일본 정취를 느끼며 편안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산들 게스트하우스는 전북 군산시 동국사 앞에 위치한 아늑한 숙소입니다. 고향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