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걷기 · 전북 군산시, 충남 서천군
- 시점: 군산시 장미동 진포해양테마공원 교통편)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1, 8, 9번 버스 이용 후 근대역사박물관 정류장 하차 - 종점: 서천군 장항읍 신창리 장항도선장 입구 - 군산근대역사문화거리와 금강하굿둑관광지를 지나는 코스로 식당과 편의시설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음
- 근대 역사거리를 걸으며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생생히 만나볼 수 있는 코스 - 추억의 영화 촬영지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매력에 빠져드는 코스
서해랑길 55코스 걷기 코스는 전북 군산시의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출발해 충남 서천군의 장항도선장 입구까지 약 15.0km를 걷는 길입니다. 초반에는 군산항1981과 군산 시간여행마을을 지나며 근대 역사거리를 따라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만날 수 있고, 추억의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공간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흔적도 접하게 됩니다. 코스 중간에는 금강하구둑(군산)을 지나고, 후반에는 금강2경 도보여행길이 인근에 이어지며 도착 무렵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을 경유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55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점인 진포해양테마공원 인근에는 옛 군산세관과 장미갤러리가 있어 코스에 들어서기 전 군산의 근대 공간과 전시 장소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군산항1981과 군산 시간여행마을을 지나며 근대 역사거리의 흐름을 따라 걷게 되고,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떠올릴 수 있는 장소와 추억의 영화 촬영지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흔적을 만나게 됩니다. 코스 중간에는 금강하구둑(군산)을 지나고, 이어 금강2경 도보여행길이 인근에 있습니다. 도착 무렵에는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을 경유한 뒤 장항도선장 입구로 이어집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리투스카페는 군산 내항 부두 근처에 위치한 오션 뷰 카페입니다. 일몰 시 바다와 어선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진성원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물짜장과 간짜장이 유명합니다. 해물과 채소가 풍부하게 들어간 메뉴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옛 군산세관은 1908년에 완공된 근대식 건물로, 일제강점기 동안 군산항의 세금 부과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호남관세박물관으로 활용되며, 세관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군산 시간여행마을은 일제강점기와 조선 후기의 근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문화재와 역사적 장소가 모여 있어 과거로의 여행을 제공합니다.




H모텔은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편리한 장소입니다. 객실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쾌적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군산 스테이 호텔은 군산 도심과 주요 관광지 근처에 위치한 숙박시설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