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 이전 코스서해랑길 64-4코스(지선4코스)19.5km · 6시간 30분
- 이 코스서해랑길 64-5코스(지선5코스)19.6km · 6시간
- 다음 코스서해랑길 64-6코스(지선6코스)17.3km · 5시간 30분

걷기 · 충남 당진시
- 시점: 당진시 면천면 죽동리 내포문화숲길방문자센터 교통편) 당진버스터미널에서 일반 46번 버스 이용 아미산입구 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 합덕수리민속박물관 - 합덕제수변공원은 7~8월 연꽃이 장관임
-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어린 순례길을 따라 걷는 코스 - 우거진 숲길의 고즈넉한 풍경 속을 걷는 코스
서해랑길 64-5코스(지선5코스) 걷기 코스입니다. 충남 당진시 내포문화숲길방문자센터에서 출발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까지 약 19.6km를 걷게 됩니다.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어린 순례길을 따라가며, 우거진 숲길의 고즈넉한 풍경 속을 지나 합덕 일대의 장소로 이어집니다. 길의 초반과 중간에는 경로 인근의 산과 마을이 자리하고, 후반에는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경유하며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서해랑길 64-5코스(지선5코스) GPX 경로와 지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포문화숲길방문자센터에서 출발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초반에 아미산(당진)이 경로 인근에 있습니다. 이어 당진 백석올미마을이 경로 인근에 자리해, 우거진 숲길을 지나 마을 주변으로 흐름이 이어집니다. 후반부에는 합덕제가 경로 위에 놓여 코스의 진행을 함께합니다. 이어 합덕성당이 경로 인근에 있고,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어린 순례길이라는 코스의 특징을 떠올리며 합덕 일대를 지나게 됩니다. 도착 구간에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제수변공원이 경로 위에 있으며,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걷기를 마무리합니다.
전남 해남 땅끝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잇는 코리아둘레길







카페 피어라는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카페로, 보리밭과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 공간과 애견 동반이 가능한 야외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합덕제는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고려시대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방의 곡선이 특징이며, 인근에는 수리농경 문화를 전시하는 합덕수리 민속박물관이 있습니다.





합덕성당은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천주교 성당으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특징입니다. 1899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붉은 벽돌 외벽과 쌍의 종탑이 인상적입니다.
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