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트레일
← 트랙 목록

등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계방산

HHanseong

0.00km시간 기반4시간 26분8.63km
위치0.00km · 0.0% 고도 1096m
좌표37.70736, 128.44452

고도 · 속도

고도 1096m 속도 0.3km/h
02시간4시간4시간26분1631m1320m1009m698m5.1km/h3.4km/h1.7km/h0.0km/h

기록

거리
8.6 km
시간
4시간 26분
누적 표고
542 m
활동 종류
등산
시작 시각
2009-12-27 10:45
날씨
⛅ 구름 조금 -8°

경로

운두령1096m물푸레나무키작은 나무들야광나무계방산정상1580m산철쯕

설명

운두령-정상-1275봉-아랫삼거리

코스 소개

계방산 등산 코스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위치하며, 약 8.6km의 거리를 따라 진행됩니다. 전체 코스를 따라가면 약 542m 정도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운두령에서 시작하여 물푸레나무, 키작은 나무들, 야광나무를 지나 계방산 정상에 도달한 후 산철쭉으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 계방산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계방산 등산 코스는 운두령에서 시작하여 물푸레나무를 지나게 됩니다. 이어서 키작은 나무들 사이를 걷고, 야광나무를 지나면 드디어 계방산 정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정상에서의 성취감을 느낀 후, 산철쭉을 지나며 하산을 시작합니다. 이 코스는 계방산(평창)과 연결되어 있어, 산행 후 이곳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지나는 산의 등산코스

산 · 등산코스 2개

계방산 등산코스

계방산 등산코스로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탐방로는 운두령에서 정상(1,577m)에 오른 뒤 노동계곡을 따라 이승복 생가 입구로 내려가는 계방산1코스와, 완만한 능선을 따라 계방산주차장(아랫삼거리)으로 내려가는 계방산2코스 두 갈래입니다. 두 코스는 운두령~정상 구간을 함께 쓰고 하산 길만 다르므로 하산 길의 성격과 걸리는 시간으로 고르고, 출발 시각과 겨울 준비는 두 코스 모두 똑같이 챙겨야 합니다.

계방산 등산코스 전체 보기 →

유사한 코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 다른 코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변 맛집

더보기 4개
  • 용골송어회 사진 1용골송어회 사진 2용골송어회 사진 3용골송어회 사진 4용골송어회 사진 5용골송어회 사진 6용골송어회 사진 7
    음식점

    용골송어회

    용골송어회는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송어회 전문점입니다. 계방산 노동계곡의 청정 자연 속에서 신선한 송어와 다양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대표메뉴
    송어회
    운영시간
    10:00~20:00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332-1115
  • 계방산장 사진 1계방산장 사진 2계방산장 사진 3계방산장 사진 4계방산장 사진 5계방산장 사진 6
    음식점

    계방산장

    계방산장은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세계 각국의 스페셜 원두를 로스팅하여 다양한 맛과 향을 제공합니다.

    대표메뉴
    산장하우스브랜딩
    운영시간
    09:00~20:00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333-4441

주변 볼거리

  • 계방산(평창) 사진 1계방산(평창) 사진 2계방산(평창) 사진 3계방산(평창) 사진 4계방산(평창) 사진 5
    관광지

    계방산(평창)

    운영시간
    05:00~15:00 ※ 구간 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3-332-6419

주변 레포츠

  • 용골송어와캠핑 사진 1용골송어와캠핑 사진 2용골송어와캠핑 사진 3용골송어와캠핑 사진 4용골송어와캠핑 사진 5
    레포츠

    용골송어와캠핑

    용골송어와캠핑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계곡과 나무 그늘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인근에는 허브나라, 월정사, 용평스키장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합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