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트레일

관악산 사당코스

사당역 → 관음사 → 마당바위 → 관악문 → 연주대

관악산 사당코스

관악산 사당코스는 사당역 4번 출구에서 관음사를 지나 사당능선의 마당바위·관악문을 거쳐 연주대(629m)로 오르는 길입니다. 관악구 안내 제1등산로(관음사~연주대 4.5km, 약 140분)와 같은 길이며, 정상에서는 과천향교·서울대 쪽 등 다른 들머리로 내려가는 산행이 많습니다.

코스 지도

  • 실제 사용자 기록 3개
  1. 1관음사(사당)
  2. 2마당바위(사당능선)
  3. 3연주대

관악산 사당코스 실제 산행 통계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49건 기준입니다. 이 코스를 포함한 하루 산행 전체의 수치로, 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총 소요시간
5시간 46분
절반이 4시간 44분 ~ 7시간
이동 시간
4시간 58분
절반이 4시간 4분 ~ 5시간 54분
거리
10.2km
절반이 9.4km ~ 14.1km
오르막
656m
절반이 531m ~ 1,017m

원점회귀 0% · 다른 들머리로 하산 100%

들머리 · 교통

들머리
관음사(사당)
가까운 지하철역
  • 사당역 (2호선·4호선) 직선 약 1.1km
  • 남태령역 (4호선) 직선 약 1.2km
주차장
  • 관음사 주차장 직선 약 110m
  • 홈플러스남현점 주차장 직선 약 690m
  • 봉천11동주차장 직선 약 690m
실제로 출발한 곳
  • 사당역 (2호선·4호선) 인근 기록의 67%
  • 낙성대역 (2호선) 인근 기록의 6%
  • 과천역 (4호선) 인근 기록의 6%
  • 관악역 (1호선) 인근 기록의 4%
  • 관악산역 (신림선) 인근 기록의 4%

거리는 들머리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 지하철역에서는 버스나 도보로 이어집니다.

안전 · 규칙

  • 봄·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일부 등산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구·과천시 등 관할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서울특별시 관악구 산불방지대책 (2026 봄)

  • 정상 일대에는 기상레이더와 방송 송신 시설이 있어 시설 구역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출처: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 소개

  • 지정된 등산로만 이용하고, 위험한 곳에서는 휴대전화 사용과 사진 촬영을 삼가세요. 사고가 나면 119에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의 번호로 위치를 알리세요.

    출처: 서울특별시 관악구 등산 안전수칙

  • 정상 부근과 바위 구간에서 실족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정된 길 밖의 바위에는 오르지 마세요.

    출처: 노컷뉴스 (2024-04-08 보도)

  • 관음사~연주대 구간은 샛길이 폐쇄돼 있습니다. 데크 계단과 안전 난간이 있는 안내된 길로 걸으세요.

    출처: 서울신문 (2018-12-13 보도, 관악구 등산로 정비)

코스 흐름

사당역 4번 출구에서 관음사까지는 관악구 안내 기준 도보 25분입니다. 관음사는 관악구 남현동의 사찰로, 신라 진성여왕 9년(895) 도선이 세웠다고 전합니다. 관음사를 지나 산길에 들어서면 사당능선 초입의 관음사 국기봉·선유천 국기봉 일대로 올라섭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관음사 국기봉까지의 길에도 바위와 급경사가 일부 있다고 안내합니다.

능선은 하마바위와 마당바위를 지나 남쪽으로 길게 이어지고, 연주대 북쪽 사당능선 위의 바위 문인 관악문을 지나 연주대에 닿습니다. 관악구 안내 제1등산로(관음사~연주대)는 4.5km, 약 140분입니다. 2018년 관악구는 이 구간에 데크 계단과 안전 난간을 놓고 샛길 폐쇄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연주대는 정상 연주봉 바위틈에 약 30m 높이 축대를 쌓고 응진전을 올린 곳으로, 높이는 629m입니다.

정상에서는 같은 능선을 되짚기보다 다른 들머리로 내려가는 산행이 많습니다. 정상 남쪽 아래 연주암을 거쳐 자하동천 계곡으로 과천향교까지 내려가거나, 서쪽 서울대 계곡을 따라 관악산공원·서울대 공학관 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대표적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연주암에서 자하동천 계곡을 따라 과천으로 내려가는 데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이런 분께

  •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들머리에 닿고, 정상까지 능선을 길게 걷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관악문 주변과 정상 일대는 바위가 드러난 구간입니다. 지정된 길과 계단을 따르고, 길 밖 바위에는 오르지 마세요. 주말에는 연주대 정상석 앞에 사진을 찍으려는 줄이 길 수 있습니다.
  • 첫 산행이라면 정상 대신 숲길을 먼저 걸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관악산 초보 등산코스에서 사당역 쪽에서 걷기 좋은 짧은 길을 다룹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코스

커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이 길을 걸은 실제 기록 10건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입니다. 기록을 누르면 지도와 GPX를 볼 수 있습니다.

관악산 사당코스 사진 사용자 기록 사진 3장

  • 관악산 사당코스 사용자 사진 1
  • 관악산 사당코스 사용자 사진 2
  • 관악산 사당코스 사용자 사진 3

사진을 누르면 그 사진이 찍힌 산행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악산 사당코스 등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에브리트레일 사용자가 이 코스를 실제로 다녀온 기록 49건 기준, 하루 산행 총 소요시간 중앙값은 5시간 46분입니다(이동 시간 4시간 58분). 기록의 절반이 4시간 44분에서 7시간 사이였습니다.
관악산 사당코스 거리와 오르막은 어느 정도인가요?
실제 기록 49건의 하루 산행 중앙값은 거리 10.2km, 오르막 656m입니다. 들머리와 하산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국립공원공단이 안내하는 편도 구간 수치와는 다릅니다.
관악산 사당코스는 원점회귀로 다녀올 수 있나요?
실제 기록 49건 중 0%가 출발한 곳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였고, 나머지는 다른 들머리로 하산했습니다.
관악산 사당코스는 지하철로 어떻게 가나요?
들머리(관음사(사당))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사당역 (2호선·4호선)이며 직선 약 1.1km입니다. 실제 기록의 67%가 사당역 (2호선·4호선) 인근에서 출발했습니다.
관악산 사당코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들머리 가까이에 있는 주차장은 관음사 주차장(직선 약 110m), 홈플러스남현점 주차장(직선 약 690m), 봉천11동주차장(직선 약 690m)입니다.

관악산 등산코스의 다른 코스

관악산 등산코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