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트레일
← 트랙 목록

등산· 경기도 성남시

검단지맥 이배재-검단산-창마루

청청담

0.00km시간 기반11시간 17분26.60km
위치0.00km · 0.0% 고도 282m
좌표37.43243, 127.19390

고도 · 속도

고도 282m 속도 1.1km/h
03시간6시간9시간11시간17분682m461m240m19m5.0km/h3.3km/h1.7km/h0.0km/h

기록

거리
26.6 km
시간
11시간 17분
누적 표고
1246 m
활동 종류
등산
시작 시각
2017-06-11 08:41
날씨
☀️ 맑음 18°

경로

망덕산(왕기봉)480m청량산497m남한산522m장구마기고개은고개해월사용마산605m두리봉579m양지골고개검단산658m

설명

다소 긴구간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코스 소개

검단지맥 이배재-검단산-창마루 등산 코스는 총 26.6km의 거리로, 약 1246m의 오르막을 오르게 됩니다. 이 코스는 망덕산(왕기봉)에서 시작하여 청량산, 남한산, 장구마기고개, 은고개를 지나 해월사, 용마산, 두리봉, 양지골고개를 거쳐 검단산에 이르는 경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검단지맥 이배재-검단산-창마루 GPX 경로와 지도, 거리·고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검단지맥 코스를 따라가면 먼저 망덕산(왕기봉)을 지나게 됩니다. 이후 청량산을 지나면서 남한산으로 향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장구마기고개와 은고개를 만나게 됩니다. 해월사를 지나고 나면 용마산과 두리봉을 지나 양지골고개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검단산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약사사와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경로 인근에 있어 산행 전후에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유사한 코스

경기도 성남시의 다른 코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변 맛집

더보기 6개
  •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사진 1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사진 2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사진 3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사진 4
    음식점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는 하남시 창우동에 위치한 칼국수와 수제비 전문점입니다. 주변 자연경관이 뛰어나 드라이브 코스로 적합한 장소입니다.

    대표메뉴
    얼큰칼제비
    운영시간
    - 10:30~22:00 - 마지막 주문 20:50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507-1411-4566
  • 설맥바베큐 사진 1설맥바베큐 사진 2설맥바베큐 사진 3설맥바베큐 사진 4설맥바베큐 사진 5
    음식점

    설맥바베큐

    설맥바베큐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바비큐 전문점입니다. 참나무 장작으로 구운 바비큐와 함께 다양한 야외 좌석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메뉴
    바베큐 1인 세트
    운영시간
    - 12:00~22:00 - 마지막 주문 20:00
    휴무
    매주 수요일 / 목요일
    주차
    가능
    문의
    0507-1347-4491

주변 볼거리

더보기 9개
  • 서문 사진 1서문 사진 2서문 사진 3서문 사진 4서문 사진 5서문 사진 6서문 사진 7서문 사진 8
    관광지

    서문

    서문은 남한산성 서쪽에 위치한 역사적인 문으로, 1637년 인조가 청에 항복할 때 통과한 곳입니다. 경사가 급한 길이지만, 저녁 무렵의 노을과 함께 남산타워 등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료)
    문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031-8008-5155
  • 국청사(경기) 사진 1국청사(경기) 사진 2국청사(경기) 사진 3국청사(경기) 사진 4국청사(경기) 사진 5
    관광지

    국청사(경기)

    국청사는 경기도 광주시 산성리에 위치한 사찰로, 1624년에 창건되었습니다. 이곳은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의승군을 훈련하고 군량미를 비축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운영시간
    09:00~18:00
    휴무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743-6801

출처 - 한국관광공사